담주 부산 출장을 갈 예정인데....
둘째날 점심때부터 한 서너시간정도 자유일정이 생길거 같은데...
하염없이 늘어져있을만한 카페나 좋은 힐링장소 있을까요?!
모텔같은거 잡는건 괜한 오해를 일으킬거 같아 안될거 같고...
폭신한 의자가 있는 카페나, 바닷가에 차 세워놓고 멍때릴수 있는곳이 좋을거 같긴하네요 ㅎㅎ
부산역에서 차량으로 30분 이내면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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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같은거 잡는건 괜한 오해를 일으킬거 같아 안될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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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크 이런곳은 아이와 같이 오기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