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번에 EQ900타이어 관련 질문을 드렸을때 굴당분들의 의견을 듣고 미쉐린 프라이머시 투어 as로 결정을 잘 하였습니다.
오늘은 어디서 줏어 듣기로 10만키로가 넘으면 하체를 싸악 털면 새차 느낌 난다는 얘기를 들은게 있어서 하체를 털까 말까?
만약 턴다면 정확히 하체의 어떤 부분들을 교체하는 건지, 비용은 어느정도 드는지, 동네 블루핸즈로 가야하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하체 잡소리는 현재 방지턱 넘을때 딱 한번 살짝 나긴하는데, 거슬릴 정도의 소음은 아닙니다.
차량은 현재 6년을 막 넘겼고, 마일리지는 20만키로가 거의 다 되어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요철 넘을때 소리나는건 프론트 좌우 로어암 교체하면 안날거같아요 ㅎㅎ
고무 부품이랑, 서스, 스프링만 갈아도 차가 달라질겁니다.
13년된 TG도 하고 싶어요....ㅠ.ㅠ(13만..)
아직은 하체에서 별다른 소리는 없어서
증상 없다면 20만정도때 갈까 싶습니다!
15만이후엔 무조건 하는걸 추천합니다.
더불어 미미3종세트와 엔진쪽도 싹 털면 30만까지는 무난하게 탑니다.
09년식 제 TG도 이제 20만이라 찌끄덕 거리는데..
진단받아보니~
*앞,뒤 스테빌 링크 및 부싱
*앞 어퍼암 교체(좌,우)
*앞로워암 + 볼조인트(좌,우) 부싱 교환
*휠 얼라이먼트
나오네요.. 좀 따뜻해지면 진행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