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처럼 도로에 눈 녹아있고 눈발 흩날리는 날, 고속도로 주행중 앞유리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다른차에서 튄 흙에, 눈발에..시야가 가려져서 와이퍼 돌리면 앞이 더 뿌옇게되고, 워셔액을 뿌리면 이내 그게 어는지 시야 확보가 더 어렵네요. 에어컨은 오토+외기로 두고 건드리지 않습니다.
팁 공유 부탁드립니다. 아니면 방법이 없는걸까요.
ps. 지난번 기변 글에 많은 댓글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Q5로 기변해서 잘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
/Vollago
그렇게 해야 쌓이는 눈도 녹고, 말씀하신 것 처럼 워셔액이 어는 현상도 막거든요
정 발이 시려우면 성에제거와 발쪽 바람이 같이 나오는 모드는 대부분 차량에 있으니 그 모드를 쓰시면 됩니다.
말씀하신 주행 환경에선 워셔액을 자주 쓸 수밖에 없습니다.
염화칼슘과 섞인 물방울들은 물로 씼어내는 수 밖에는...
그런데 눈은 안오고 바닥은 녹아 있으면 앞 차가 뿌리는 흙탕물이 내 차에 전부 날라오죠. 이 때는 워셔액 뿌려가면서 닦는 수 밖에 없습니다. 몇 년 전에 이런 상황에 처했는데 때마침 워셔액도 바닥나서.... 와이퍼 움직이면 더 더러워지고 시야확보가 안되더군요. 근처에 워셔액 살만한 곳도 없어서 수시로 차 세우고 바닥의 눈으로 유리창 닦아 가며 운전했어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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