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DL3 하브입니다.. 2주 전에 공기압 38까지 채웠었는데 또 우측 후방 바퀴만 공기압이 쫙 빠지네요.. 이런 경우 타이어에 공기 빠진다는걸로 봐도 될까요? 단순 센서문제로 판단했었는데 한번 꽉 채우고 또 이러는거보니 정비소에 맡겨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실펑크 의심으로 타이어 수리 맡겨볼게요!
보충하면서 타다가 교체할때도 거의 다되었고해서 그냥 좀 빨리 교체했더니 문제 사라지더군요.
실펑크는 수리 방법이 없을까요?ㅠ
정 못찾으면 휠타이어를 통쨰로 큰 대야에 넣고 찾기도 합니다.
저도 하나만 유독 계속 바람이 서서히 빠지길래 센터 가서 점검해보니 펑크는 아니었고 나사가 풀려있어 잠궈주시더라구요.
점검 이후엔 멀쩡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