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나오는 노터치 세차장 이야기.. 동네에 없어서 딱히 관심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눈이 와서 차가 더러워도 너무 더럽.. the love 해서 다시 검색을 해봤습니다.
어라? 시내에는 없는데, 가까운 곳이 12km 정도에 있네요?
그래서 괜찮을까? 하고 검색했다가 수많은 리뷰를 보고, 세차장에서 올린 블로그도 보고, 본사에서 올린 블로그 글도 봤네요.
특히 본사 블로그에는 공사하는 모습들을 올려놓았는데 이게 또 묘하게 재미있네요. ㅡㅡ;;
혹시나해서, 본사 사이트도 들어가봤습니다. 엄청 흥행하는가 봅니다;;
지점들도 엄청 늘어나고 뭔가 마케팅을 잘하는 것 같네요.
눈소식 그치면 저녁에 함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이 기세로 확장하여 동네 시내에도 하나 생겼으면 참 좋겠네요.
/Vollago
집근처에만 있으면 자주 갈텐데 없어서 못갑니다..
/Vollago
/Vollago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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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 도장면을 닦지 않기 때문에 한계가 존재 합니다.
최소 도장면에 무언가 발라져 있어야 위 프로세스의 장점을 최대한 볼 수 있습니다.(왁스)
만약 아니라면……
위장크림 발라져 있는 얼굴에 물 뿌리고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직원들이 기본적으로 미트질도 해줘서 어지간하면 깨끗하게 제거 되더군요 ㅇㅅㅇ
/Vollago
세차 평생 안 하던 사람이나 평소에 기계세차 돌리던 사람들은 안 하는 게 낫습니다 싸지도 않고 오래 걸리고 세정력도 떨어지니까요
중간중간 차 지저분할때마다 터치리스 구독해서 이용중입니다.
만족스럽네요.
잘 관리된 차가 약간 더러워졌을 때, 빠르고 손쉽게 깨끗하게 만들겠다라면 만족감이 큽니다.
세차후 고체왁스나 크코플 항상 올립니다
스월 일체 없으며 광빨 좋습니다
노터치 세차 저는 만족 합니다
/Vollago
해봤는데,,
2번 돌려도,,
표면얼룩이 그대로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