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4만km 중후반을 향해 주행하고 있습니다.
(타이어는 올해 교체해서 3번째 해당됩니다.)
엔진오일 9,000~10,000km/5개월 주기로 교환하면서,
휠 위치교환, 얼라이먼트를 같이 봐왔습니다.
그런데 문득
위치교환을 너무 자주하는건지?
조향이나 편마모는 없는데 얼라이먼트까지 볼 필요가 있었었나? 싶어서요.
20,000km? 아니면 널널하게 위치교환 생각하고 있는데,
굴러간당분께서는 어떤 주기로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윈터타이어용 휠을 따로 구비했는데,
휠을 바꿀때는 얼라이먼트를 보시나요? (자가로 휠 교체 하려고 합니다.)
위치 교환 이게 완전 꿀입니다 타이어 정말 알뜰하게
균형있게 쓸수있더라구요 요즘 타이어값도 비싼데 좋습니다
얼라인먼트 4만정도(제 기준 1년) or 이상이 체감될 정도
여태까지 2차종 다 1휠 2타이어로 가다가
이번에 기변하고 2휠 2타이어로 했고
휠 바꿀때는 얼라인먼트는 안보고 밸런스만 정확하게 봐둔채로
이제 평생 휠만 맞바꿉니다.
또는 타이로드 엔드 교환했을때만 합니다
그외에는 굳이 할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타이어 교체시 얼라인먼트 다시 하는건
단순히 신발을 바꿔신는데 골반교정을 하는 느낌이죠
사실 ps4만 해도 수명이 3만정도라, 사실 만킬로 자주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얼라인먼트는 타이어 교체할때 합니다
위치교환 : 20,000km (마모도 확인하면서)
얼라이먼트 : 필요시
휠밸런스 : 초기 1회, 이후는 필요시
이렇게 잡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CC+ 2만에 위치교환했는데 그사이 톱니처럼 턱지는게 너무 심해졌더라고요 ㅠ
마모도 자주 보면 좋을듯 합니다
얼라이먼트는 타이어 교체할때 보고 그후에는 이상이 생기거나 휠에 강한 충격을 받으면 즉시 봅니다.
얼라이먼트는 타이어 교체할때만 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얼라이먼트 실력없는 사람이 하면 오히려 틀어져서 안하느니만 못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위치교환은 20000키로… 얼라이는 하체 털었거나 문제있으면 하는데… 브래이킹 살살 하고 다면 20000키로 타도 생각보다 앞뒤 차이 안나도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