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했던 로직이지만
주차된 차량앞을 사람들이 지나가기만 해도 번쩍 번쩍 거려 행인의 눈총을 받는 것과 동시에 불필요하게 과도한 이벤트가 발생하여 배터리 소모도 심했더랬죠.
이것을 켜고 끌수 있게 스위치가 생겼습니다.
기본값은 스위치가 켜져 있지만
보행자 통행이 많은 곳에 주차시 카메라 기반 감지를 off하여 충격감지에만 클립을 저장 할 수 있도록 설정이 가능합니다.
예전에 소식을 들었지만 반영은 이번 44.2에 들어 있군요.
배터리 총량이 적은 스탠다드라 반가운 업데이트 입니다.
아파트가 야외주차이고 주민들 통로라 엄청 쌓입니다;;
센트리 때도 마찬가지 일거 같아요.
초음파 센서 없는 차와 있는차를 따로 로직 개발했을거 같지 않아보여서요.
버전이 이원화 되는데 초음파 센서 빼는게 로드맵이니 굳이 남겨두었을거 같지 않네요
큰 차이 없다는 의견도 많네요
그냥 설정해두고 밀어보면서 시험해봐도 되긴 하겠네요.
카페에 보니 굉장히 세게 쳐야 저장되는거 같네요.
배터리 소모도 큰차이 없다는분도 있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