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보기 싫은 분들을 위해, 핵심 자막을 캡쳐해서 올리면




그랜저 2.5 시승기 보는데, 완전 반대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빠냐 까냐, 이런게 아니라 성향에 대해 완전히 반대로 평가하네요.
그랜저 2.5들 리뷰들 주주욱보는데, 공통적인 이야기들은
1. 조용하다
2. 정차시에 진동이 좀 올라온다.
- 4기통인데 이정도면 괜찮다. vs 좀 심하다
3. 3000rpm이상에서는 시끄럽다
그런데 완전 반대되는 이야기들도 있는데
승차감 - 너무 딱딱하다 vs 물침대 승차감으로 돌아왔다.
가속세팅 - 전보다 좋아졌다(초반 가속력 쏠림이 덜해졌다) vs 전보다 좋아졌다.(초반 가속력 쏠림이 심해졌다)
승차감은
깡통vs풀옵 차이로, 전자서스 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긴 한데,
가속 세팅은, 같은 2.5면 똑같을거 같은데, 완전히 다른 평가가 나오는게 재밌네요.
생각보다 심할거 같은 초기 결함 때문에 취소할까 고민도 드는데, 그와 상관없이 2.5 시승은 해보고 싶어지네요.
한대는 엔진이나 미션이 불량인거 같으니 가속감도 다를 수 있을거고
뭐 그럴수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한상기 기자님꺼 기다립니다
그래서 중요한게 시승이죠...
사실 시승없이 차를 사는건, 정말 그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가 높은 경우일 겁니다.
여태까지 나온 차가 이랬으니, 지금 나오는 저 신차도 이럴거야... 라고 믿는거죠.
근데 그 충성심을 배반당하면.. ㅎㅎ
싫어요를 눌러줘야해요~
개인적으로 시승기는 차량의 구성, 옵션, 내외관 정도로만 보고..
모트라인처럼 여러대 붙여놓고 테스트 하는거나 오토뷰처럼 계측기등으로 측정하는것들을 좀 더 참고하는편이네요.
(오토뷰의 로드테스트영상은 이중잣대가 좀 심해서 안보지만 측정한 수치들은 참고할만 하다고 생각해요.)
개인성향을 떠나 믿거
위에도 딱히 정상으로 보이는 리뷰어는 아닌듯
모카 좀 안퍼다 날랐으면 하네요
참고만 하고 관심가는차는 직접 타봐야죠.
필요한 부분에대한 정보얻고 비교하려 보는거 아닌가요?
일단 두 차량이 스펙이 같은차가 아닌데
당연히 평가가 다를수밖에 없죠…
평가가 같으면 그게 더 웃겨요.
같은차에 동일 타이어 사이즈로 브랜드, 공기압
만 바꿔도 승차감 확확 달라지는데 말이죠.
좋은 말씀이십니다. 전 그래서 유튜브 전혀 안봅니다. 정보로서는 물론이고 그게 "재미있는지" 도 전혀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공기압도 정교하게 세팅하려면 너무 일이고 말이죠.
/Vollago
저도 차 구매할 때 여러 유튜부 사숭가 찾아봤지만 역시나 직접 시승을 해 보는것이 가장 좋다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