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둥둥이(캐스퍼)가 오늘로 딱 1만키로가 되었습니다 😁
주행 중 특별한 이상은 없으나, 자동차 메뉴얼 상 1만키로 주기로 점검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캐스퍼 매뉴얼 상 1만키로 점검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가 점검은 어려울 것 같은데 블루핸즈 방문 후 점검 요청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내년 4-5월에 1년 무상점검 있는데, 그때 점검을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희집 둥둥이(캐스퍼)가 오늘로 딱 1만키로가 되었습니다 😁
주행 중 특별한 이상은 없으나, 자동차 메뉴얼 상 1만키로 주기로 점검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캐스퍼 매뉴얼 상 1만키로 점검 항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가 점검은 어려울 것 같은데 블루핸즈 방문 후 점검 요청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내년 4-5월에 1년 무상점검 있는데, 그때 점검을 해야 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키로수가 5~6만이상도 아니고 만키로면 엔진오일 정도 말고 볼꺼 없습니다. 무조건 저대로 지키라는 뜻 아니에요ㅋ
예를 들어 마지막 항목... 국내 정비소는 죄다 임팩으로 조져버리는데 조임상태? 한 번이라도 풀었다면 토크 초과겠죠.
마지막에서 두번째는 볼트 사이즈, 규정 토크 다 다를텐데 이걸 일일히 확인한다? 이게 정말 중요하면 아이마킹 똑바로 하고 육안점검하라고 해야죠. 왜 어렵게 차주한테 토크렌치 수십번 돌려보라 하나?
제조사가 사용자에게 방어적인 매뉴얼을 제공한다면 똑같이 대응해주면 됩니다. 연차별 점검 꼬박꼬박 받으세요. 스캐너 한 번 물려보고 리프트 띄워 육안점검이 끝입니다만...(사실 이정도도 충분) 원래는 다 하게 되있으니까요.
새 차 3만km이내에 저것들이 문제가 있으면, 그냥 심각한 불량 수준이라...그냥 타시는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괜히 안 건드리는게 대부분 더 낫습니다.
엔진오일/공기압 정도만 매뉴얼 주기대로 신경써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4~5만km쯤 브레이크액 교환(진단기로 ABS모듈 에어빼기 포함)해달라고 하시면서
타이어, 앞뒤 패드 확인해달라고 하시면 될거 같구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