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겨울 보내는데 유용한 정보 같아서 가져와 봅니다.
아래는 텍스트 요약본 입니다.
(경어체 생락합니다.)
겨울엔 충전을 20~80% 대신 20~90% 해주는게 좋다.
(겨울엔 특히 20%에서 급격히 떨어질 때가 많음)
겨울엔 가급적 급속충전을 자제하고, 한다면 지하주차장에서 하고
프리컨디셔닝 기능이 있으면 꼭 사용하자.
완속 충전기 충전은 운행하기 직전까지 충전을 유지하는게 좋다.
(배터리를 계속 어느정도 데워놓아서 운행 효율이 좋아짐)
운행 전 원격으로 차량실내를 데워놓는게 좋다.
(바로 주행하면서 온도를 높이면 두가지를 동시에 수행해서 배터리에 더 부담을 준다.)
기온이 낮을 땐 회생제동량을 약하게 둔다.
(영하의 기온에서는 회생제동도 배터리에 부담을 줄 수 있다.)
* 추가로 기아에서 올린 겨울 전기차 팁 입니다.
위 내용과 비슷하네요.
추워서 미리 차 데워놓긴 하는데 그건 배터리에 좋은 거였군요 ㅎㅎ
/Vollago
그래서 똑똑한 개발자들이 보증을 보수적으로 잡아서
예를들어 보증기간내 배터리용량이 초기 대비 70%밑으로 떨어진다든지 해야만 보증 대상에 들어가는 식으로 정책을 결정해놨죠.
여름엔 퇴근해서보면 50%던 배터리가 겨울엔 30%되는.. 뭐 이 정도 차이일 뿐인데,
의미 없는 차이라서... 어차피 출근까진 다 충전되니까요.
리릿님처럼 겨울에는 초기에 강하게 하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