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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마일 / 415km 주행가능거리로 등장할것으로 보입니다.
해치백과 비슷한 디자인의 왜건스타일로 출시될것으로 보입니다.
푸조 E-308과 기계적으로 관련되어있습니다.
푸로 E-308은 WLTP기준 400km 주행가능거리를 지니지만, 아스트라의경우는 약 16km 가 더 늘었습니다.
전륜구동이며 단일 싱글모터입니다. 156마력이지만, 푸조보타 토크는 조금더 높습니다.
배터리는 54kWh 가 적용되었지만 실제 51kWh 까지만 사용가능합니다.
오펠은 다른 전기차들이 최고속도가 150~160km 가 한계이지만, 아스트라 EV의 경우 170km 까지 올릴수있다고합니다.
내연기관대비 트렁크 및 짐칸 용량은 조금씩 더 줄어들긴했습니다.
내년 봄부터 판매를 시작하며, 가장 높은등급인 GSe 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225마력 버전도 제공할것입니다.
많은 차량들이 EV로 출시될 가운데, 스텔란티스는 내연기관의 종말을 알리고있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