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번호판이 없는 차량이 비상등 켜있는 채로 정차되어 있는 걸 봤습니다.
잠시 후 상태로 주행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뒷번호판과 앞번호판이 없는 걸 영상으로 한번에 촬영했습니다. (1번 영상)
몇 분 후에 시동거는 소리를 듣고 영상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행하는 영상에서는 앞번호판 상태를 찍지 못 했습니다. (2번 영상)
번호판 관련한 사항은 굉장히 큰 위법행위 라고 알고 있어서 일단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요.
(휴지조각으로 번호판 숫자 하나만 가려도 형사처벌 되더라고요.)
하지만 주행하는 영상에서도 앞번호판이 안 달려있는 게 찍혀있었다면 증거가 확실할텐데 그렇지 못 해서요.
1번 영상과 2번 영상 사이에 시간 간격이 약 10여분 정도 되는데,
"주행 직전에 내가 직접 앞번호판 부착하고 주행했다, 그건 영상에 안 나와있지 않냐?"
라고 차주가 주장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앞번호판을 개인이 탈부착하는 게 가능한가요?
사고때문에 번호판이 떨어졌다면 조수석에 보관해서 운행하는것도 가능합니다.
경찰이 차량을 불러세우면 그렇게 소명하고 지나갑니다.
사고차 입고를 많이 해봐서 번호판 없이도 운전을 여러번 해봤습니다 ㅎㅎ
아~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신고해야 할 정도의 위법행위는 아닌 모양이네요?
회사 직원분이 주워다줌
게다가 요즘은 비천공(무타공) 번호판이라고 해서
앞 번호판의 경우 플라스틱 판에 나사 없이 그냥 끼워 넣습니다.
형사처벌이라 벌금도 내야하구요.
그 상태로 운행은 다른 이야기지만요
탁탁탁 전체적으로 눌러주면
레고처럼 맞아들어가는 방식입니다.
아무나 쉽게 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