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차+외근, 출장 비중 높으신 분들 유류비 지원 얼마씩 나오나요?
통상 기업에서 특이한 케이스가 아닌이상
Km당 000원으로 계산 해준다던데
여긴 톨비 따로청구, 엔진오일비 지원(주기는 모름), km당 250원까지 쳐준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왕복 100km 정도 외근, 출장 위주의 업무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인사 담당자 말로는 연비좋은차에 출장 열심히 다니면
km당 유류비를 높게쳐주는 편이니 출퇴근 유류비까지 커버되는 수준이라고 귀뜸하긴 했네요
유류비 지원의 경우 직급따라 더주고 그런게 없다고도 하고..
사실 의미없는 비교이긴 하지만 차량 소모품 노후 측면도 고려하지 않을수 없어서
비슷한 업무를 하시는 다른 분들의 상황이 궁금합니다~!
저희 회사 기준으로 차종 상관없이 거리 단위로 하고있습니다.
애초에 내연기관일때에도... 휘발유, 경유 차등을 안두잖아요?
관리 부서에서 일 열심히 하네요;;;
하브,전기차타시는분들은 외근 🐕꿀입니다.
그중 하납니다. 하루 외근 다녀오면 한달치 충전료정도 받는거같네요.
전기차는 형평성 안맞다고?;; 완충 시 금액에 환경부 급속충전기 기준으로 나누기해서 1km 단가 계산 한 후
운행거리를 휘발유 단가로 계산 후 거기에 20%만 위 급속충전기 단가 더해서 줍니다.;;
100km 정도 운행하면 전기차는 9,200원 정도 나오네요
이것저것 차량 주핸거리에 따라 늘어나는 감가문제, 사고위험
타이어 브레이크패드 같은 소모품 및
필연적인 자잘한 돌빵등으로 인한 손상 감안하면 크게 좋은것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거리는 네이버 지도 기준 최단 거리로 계산합니다. 뭐 티맵을 찍어도 거진 비슷하기도 하죠.
근데 마일리지 늘어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을 것 같아요 ㅎㅎ
저희는 실거리로 계산하는데 휘발류 연비 8킬로 쳐주고 디젤 10인가 쳐주고 그럽니다.
휘발류 하이브리드인데 하브인건 굳이 이야기 안하고 80킬로 외근이면 10리터 주유하고 톨비량 같이 상신합니다.
출장 좀 다니면 유류비 안나오는달도 좀 있어요 물론 차량 마일리지 깎아먹는거지만....
유류비 지원은 출장 시 실청구 금액하곤 별개 개념입니다 (복지)
동생이 무조건 실비100% 처리 되는 회사 다녔었는데 허머부터 난리도 아니였답니다
톨비는 실비지원이고 경정비 비용 X
직전달 평균 비용을 적용하고, 여기에는 감가삼각, 타이어교체, 오일류 교체비용 다 감안해서 책정되었습니다.
톨비는 별도 실비 정산입니다.
아래는 이번달 기준 공지사항입니다.
※ 10월 Km당 유류대 : 316원(1,670원 기준)
그래서 사실 전기차로 운행하면 개이득입니다만 아직 전기차를 구매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