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계약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언제 나올지 알 수도 없지만...
현재 살고 있는 곳 주차환경이 그리 좋지 못해서
차 나오면 블랙박스 상시녹화용으로 보조배터리를 설치하려고 하는데요.
제 출퇴근 시간이 편도 10분밖에 되지 않고
그나마 장거리 운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건
2주에 한번 정도 편도 1시간~1시간 반 정도 거리의 시골집에 다녀오는 정도라서
상시녹화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충전이 될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종일 상시가 어렵다면 주간에 회사에 주차해놨을 때는 상시 꺼놔도 될 것 같고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할 때까지 약 12시간 정도는 버텨줘야 하는데요...
이 정도 운행 패턴이면 보조배터리 설치하더라도 상시녹화로 쓰기는 어렵다고 봐야 할까요?
단 충격이 있을경우에 충격이후만 녹화된데요.
잠깐 찾아보니 제품 사이즈만큼이나 배터리 용량도 적은 제품으로 보이는데
1시간 충전에 54일이면 생각보다 상당히 오래가는군요.
운행시간이 적어도 거의 매일 운행을 하니 이정도 용량의 배터리라면 충분한 충전유지가 될지 궁금하네요.
고맙습니다.
차량 순정 배터리도 금방 나갈것 같습니다.. 충전이 안되니까요..
굳이 하신다면 보조 배터리 후 충격시 녹화 되는것만 하시면.. 될것같긴합니다. 그건 배터리 소모가 거의 없거든요
역시 상시녹화는 하기에 총전시간이 너무 부족하겠네요.
설치하더라도 위 다찌코마님이 언급해주신 제품처럼 충격녹화용 저전력 제품을 설치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이런 경우 5V용 블박하고 일반 휴대폰용 보조배터리 조합이 있습니다.
(12v 보조배터리 두개에 가정충전기는 단가가 비싸죠)
상시 녹화하려면 보조배터리는 둘째치고, 메모리 용량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상시는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역시 상시는 포기해야... ㅠㅠ
도움 말씀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블박보조배터리는 용량이 작아서 안되구요.. 리튬인산철 파워뱅크 300암페아 정도로 다셔요..
주행충전기 달면 어느정도 충전되지만 주행이 작아서.. 주행으로는 충전이 모자르고...
집에 들고와서 충전시켜도 되어요.
돈이 들어서 그렇지 가능해요~ 주차모드로 한달은 너끈히 갈듯여~
상시블박에 진심이시면. 루프캐리어에 태양광패널 달고 충전시키며 녹화해도 되요..
요즘 차박이 유행인데 이걸로 차박가서 냉장고에 전자렌지도 돌려도 되고요..
요즘 작업하는곳이 많아서..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티안나게 깔끔하게 매립도 잘 됩니다~
담날까지 블박 잘 돌아갑니다
이걸 인산철로 극복하려면 가격에서 놀라실꺼에요.
그리고 야간녹화 54시간 이런 터무니 없는 스펙은 사고 후 기록이기때문에 실제 사고 시 상황 판단에 한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