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겠지만, 내연기관에서는 드라이브모드에 따라 변속비? 를 바꿔서
스포츠모드로 해두면 고RPM 을 사용하도록 세팅되더라구요.
전기차도 물론 드라이브모드가 있고,
스포츠 모드로 바꾸니 초기 반응이 민감해지게 해놨더라구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내연기관은 계속해서 고RPM 영역으로 들어가도록 해서
밟든 안밟든 연비가 나쁠꺼라 생각되지만,
전기차는 변속기가 없으니 단순히 페달 민감도만 조절되는듯해서
안밟으면(혹은 살살다니면?) 큰 차이가 없을꺼 같은데 제 생각이 맞을까요?
즉, 마이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서 모터를 스포츠 모드로 고정시켜놓고 운행해도 괜찮을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 추가
참고로 2륜 기준입니당
4륜은 모터 하나를 꺼버리는 차이로 체감될꺼같네요.
아, 타이밍을 바꾸는거였군요 ㅎㅎ
전비에 큰 차이만 없다면 민감(스포츠)로 해두고 싶긴합니다.
다만 컴포트도 시간함정인게 풀악셀 당기면 전기차다보니 초반엔 일반차와 달라여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컴포트 모드로 놓으면 단지 액셀 밟을때 초기 입력값을 스무스하게 깎아내는 정도 차이인 거 같습니다.
그정도면 괜찮네요 감사합니다!
에코는 모터 하나만
노멀은 모터 두개 쓰지만 출력 봉인
스포츠하면 출력 봉인 해제
서스펜션 감도조절
오히려 내연기관보다 차이가 팍팍 납니다
앗, 2륜(모터 하나) 입니다 ㅎㅎ
4륜의 경우 차이는 심할꺼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전기차가 스포츠모드를 하면 특히나 토크 때문에 운전자도 머리아플 지경이 되더라구요...
내연기관차들도 wet mode가 있는 차들은 출력 제한이 걸립니다.
전기차만큼 차이가 크진 않지만요.
그냥 니가 알아서 살살 몰아 입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