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거 없습니다
히터나 에어컨 틀 때 무조건 외기순환으로 하고
바람세기를 50%이상으로 수동 조절 해주면 됩니다..
공조를 오토로 하면 온도에만 초점을 맞춰서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바람세기가 약해집니다
새차 냄새의 원인인 화학물질은 계속 나오는데요
타고 있는 동안은 강한 바람으로 외기 순환해줘야 피해를 덜봅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냄새가 덜나긴 합니다
오래된 차도 똑같이 하는데 각종 냄새가 덜하네요
자동차 메이커에서 화학물질도 측정해서 자동으로 환기조절도 해주면 좋겠네요
새차향의 방향제가 있으면 사고 싶다고 하네요
https://www.amazon.com/Yankee-Candle-New-Scent-Freshener/dp/B005NYJUC2amazon
한번 사봐야겠네요
저랑 같은 분이 계시네요 ㅎㅎ
이거 저는 효과 봤어요 :)
/Vollago
에어스펀지를 비치해서 냄새를 없애줬습니다.
새 차 냄새는 다른게 아니라 기화성 유기화합물들입니다. (VOCs - Volatile Organic Compounds)
안좋은 물질입니다. 냄새는 취향따라 즐길 수 있으나 몸에 안좋습니다.
관련 규제들도 있습니다. 신제품에서 일정 농도 이상 검출되면 안됩니다.
다만, 새 제품들의 경우 제조 공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기 때문에 원천차단이 어렵습니다.
나아가, 많은 분들이 하는 "비닐 일부 안떼고 다니기" - 새 차 효과
이것도 유기화합물 배출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닐을 떼 내어야 제품 표면에서 배출되는 유기화합물들이 다 배출되기 때문에, 비닐 냅두면 그냥 언제 조금씩 새어 나갈지도 모르는 독성물질 차에 싣고 다니는 꼴입니다.
새 차 사시면, 비닐들 다 제거하시고,
비닐 커버 원하시면 액정보호필름, PPF 마냥 다 배출/환기 시키고 다시 작업하시는게 좋습니다.
외기순환? 좋지요. 일단 그냥 다 환기/배출시키는것을 추천합니다.
추가로, 그 냄새가 좋아서 방향제로도 사시는 분들 계신데,
당연히 냄새는 미묘하게 다릅니다. 방향제로 독을 팔면 안되니까요.
결론: 새 차 냄새 좋으시면, 일단 새 차 사더라도 맡지 말고 다 환기/배출 시키고, 그 비슷한 향 나는 방향제 구입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