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10, 갤21 쓰면서 모Y 탔어요.
폰으로 테슬라앱 만지작만지작 몇번하면 하루에 백그라운드로 배터리가 20프로씩 날아가더군요.
차 슬립모드 들어가면 몇번을 시도해야 접근이 가능하고 온도 조절하려면 하세월...
서먼은 한번에 작동되면 기쁠정도로 잦은 멈춤이나 오류... 스마트서먼은 지도 위치도 잘안맞고 제대로 작동도 안되더군요.
그러다 다른이유로 이번에 아이폰 넘어왔는데 진심 신세계입니다. 서먼 스마트서먼 단 한번의 오류없이 잘 작동하고, 정말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진짜 비교불가에요.
안드쓰시는분들 중 비슷한 이유로 키팝 가지고 다니시는분들 많은데 키팝 생각 안날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심지어 폰 배터리도 거의 안잡아먹네요.
개발자들이 애초에 아이폰 중심으로 최적화를 시켜둔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비슷한 불편함 있으신분들 아이폰 구해서 한번 써보세요. 안드에 익숙해서 아이폰에 불편함이 있지만 테슬라 호환성이 넘사벽이라 다른 불편함이 싹다 상쇄되네요.
폰으로 테슬라앱 만지작만지작 몇번하면 하루에 백그라운드로 배터리가 20프로씩 날아가더군요.
차 슬립모드 들어가면 몇번을 시도해야 접근이 가능하고 온도 조절하려면 하세월...
서먼은 한번에 작동되면 기쁠정도로 잦은 멈춤이나 오류... 스마트서먼은 지도 위치도 잘안맞고 제대로 작동도 안되더군요.
그러다 다른이유로 이번에 아이폰 넘어왔는데 진심 신세계입니다. 서먼 스마트서먼 단 한번의 오류없이 잘 작동하고, 정말 빠르고 안정적입니다. 진짜 비교불가에요.
안드쓰시는분들 중 비슷한 이유로 키팝 가지고 다니시는분들 많은데 키팝 생각 안날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그리고 심지어 폰 배터리도 거의 안잡아먹네요.
개발자들이 애초에 아이폰 중심으로 최적화를 시켜둔게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비슷한 불편함 있으신분들 아이폰 구해서 한번 써보세요. 안드에 익숙해서 아이폰에 불편함이 있지만 테슬라 호환성이 넘사벽이라 다른 불편함이 싹다 상쇄되네요.
아이폰은 항시권한 설정이 첫 설정화면에 나와서 선택하기 쉽지만,
안드로이드는 첫 설정화면에서 작은 링크로 더 들어가야 나오기 때문에 설정 못하고,
이로 인해서 앱연결이 늦어지는 경우가 종종 올라옵니다.
바로전엔 12 미니 썼었는데 앱열고 초기연결시간 오래 걸리는건 똑같았어요
아이폰이든 안드로이드든 똑같아요. 테슬라파이 같은 써드파티 API로도 차가 딥슬립에서 안나오면 반응이 없거든요.
딥슬립 아닐 때도 안드로이드 앱은 반응이 느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폰용 테슬라 앱하고 비교해본 적이 없어서 제가 확언할 수는 없지반 본문 글은 그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딥슬립에서 깨우는 반응도 다르다고 써있는데 그렇게까지 다를 줄은 몰랐네요)
저도 예전에 아이폰 6년정도 쓰다가 갤럭시로 바꾸고 나서, 같은 회사 앱인데(테슬라 앱 말고) 아이폰용보다 반응속도 확 느린 안드로이드용 앱 때문에 답답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렇게 이해가 됩니다.
오히려 NFC 차키가 있어 갤럭시가 너무 편합니다.
언제나 폰이 손에 쥐어져 있기 마련인데 내리면서 키팝 없이도 폰을 운전석 B필러에 가져다대면
열고 닫을 수 있는게 너무 너무 편해요.
아이폰도 NFC개방해줬으면 좋겠어요.
그건 다 되는데 일정거리 떨어져서 블투 연결이 끊겨야 잠겨요.
기계식 주차장에 넣는다던지 하는 경우 바로 잠그고 싶을때 매우 유용합니다.
갖고계셨던 안드폰 세팅이 뭔가 이상했지 않았나 싶어요. 또는 폰 바꾸셨을 때쯤의 앱 버전(+차량펌버전)이 좀 더 안정적으로 (안드나 아이폰이나) 동작하기 시작했다거나요.
그간 내내 안드와 아이폰 앱 사용성에 유의미한 차이를 느끼기 어려웠고, 항상 투폰 들고다니지만 보통 테술라 조작 메인폰은 거의 갤럭시네요. 물론 대충 손에 잡히는거 먼저 써서 아이폰앱도 자주켜고요. (현재 폴드4 아이폰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