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교. 겜은나입니다
쏘렌토 가솔린 2.5 운영중인데..
리콜이랑 1년무상점검 받을겸 엔진오일 교체하러 오토큐왔는데 엔진오일 교체비용이 15만원이네요.
예전에 중고차탈때는 재료사서 공임나라가서 교체받으면 10만원도 안들었는데 물가가 많이 올랏군요.
근데 타이어공기압도 가격이 좀 나가는군요?!
예전엔 무료로 해주다가 요즘엔 1-2천원정도 받는다고 들엇는데.. 5500원이네요 ㄷㄷ
p.s 오토큐는 처음오는데 상당히 친절하네요.
안녕하세교. 겜은나입니다
쏘렌토 가솔린 2.5 운영중인데..
리콜이랑 1년무상점검 받을겸 엔진오일 교체하러 오토큐왔는데 엔진오일 교체비용이 15만원이네요.
예전에 중고차탈때는 재료사서 공임나라가서 교체받으면 10만원도 안들었는데 물가가 많이 올랏군요.
근데 타이어공기압도 가격이 좀 나가는군요?!
예전엔 무료로 해주다가 요즘엔 1-2천원정도 받는다고 들엇는데.. 5500원이네요 ㄷㄷ
p.s 오토큐는 처음오는데 상당히 친절하네요.
주입되는 공기가 다른건 아닐텐데.
덕분에 서비스센터 들어가도 타이어 공기압은 그냥 두라고 합니다.
묻지도 않고 그냥 40에 맞춰버리더라구요.
엔진오일은 원하는 오일이랑 필터 사서 공임나라 가는 게 제일 저렴하죠...
블루핸즈가면 그냥 바람 넣으세요하고 주던데, 저건 센터에서 엔지니어가 직접해주니 비용이 있다는거겠죠?
남의 노동력, 시간, 장비 쓰는데 당연히 돈 받는 게 맞죠..
헉시 에어컨 필터 에어필터 둘다 포함이겠죠?...
그래도 한 13만원안 쪽으로 나왔던거 같은데.... ㅠㅠ
공기로 돈을 받는다고 하긴 앞뒤가 안맞는거 같네요..
분명 컴프레셔와 공기주입기를 통해서 보충을 해주는거고..
사람이 해주는거라면 공임이라는 것도 발생을 하는건데..
다만 저 가격이 합리적인가.. 라는 점에는 저도 갸우뚱 하게 됩니다.
"TPMS 달아서 수시로 점검해야 하기 때문에..." 라고 적은건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것 같은데 없을 때는 구체적인
수치가 안 보이니 그러려니 하고 타다가 장비가 부착된 후로
그냥저냥 타도 되는 상황임에도 차주가 넘기지 못하고 센터에
방문하는 빈도가 높아져서 정비사들의 손 가야하는 일이 많아
졌다 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공기를 넣어 주는 사람 인건비를 생각하면 봉이 김선달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네요
안 그래도 담주쯤 정기점검하러 가며 엔진오일도 갈려고 했는데 역시나 공임나라 가야할 거 같네요 ㅎ
글쎄요, 본인이 직접 할 수 있다면야 그렇게 말할 수 있지만
장비 구비하고 본인 수고비용도 들여야 할텐데 다른 사람이
그걸 대신 부담함에도 그에 대하여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되는가는 좀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다만 짤의 가격은 무리가 있는 느낌은 듭니다만...
정비업종과 관련은 없지만, 매번 무상으로 넣는게 전 좀 불편했었습니다.
공기압 넣는 장비 에어컴프 사는대도 돈이들고 유지하는데도 돈이 들고 심지어 직접 해주기까지 하니까요
그래서인지 작년에 얼만지 기억은 안나는데 천인가 2천원에 넣을때 마음이 편하더군요.
심지어 이윤을 위한거보단 어딘가 기부한다?는 문구가 있어 더 마음이 편했습니다.
근데 5500원, 9900원이면 최소 2배이상이니 많이 오르긴 올랐네요.
그나저나 오토코스 주입기는 2009년쯤에 샀는데 고장이 안납니다.
새거 사고 싶은데..
그래서 전체 비용도 꽤 올랐네요; (저는 직접 교체해서 공임 제외 해도요)
주말에만 잠깐 타는 펀카고 겨울에는 더 안탈 것 같아서 내년 봄에나 갈기로 했습니다.
작성자 분이 삭제하셨는지 댓글을 못찾겠내요
타이어공기압 돈받는다고 기재 해놨지만 실제로는 돈 안받을 겁니다
작업하고 있는데 공기압만 딸랑 넣으러 온 고객이 자기 급하니깐 먼저좀 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많아서요
미연에 방지하고자 저렇게 작성한걸 꺼예요
저도 동내에서 공기압만 보충하러 블루핸즈 갔고,위아같이 돈 받는다고 안내문 써저 있어서 돈 지불할 의양으로 갔습니다. 공기압만 보충하러 왔다고 하니 기다리라고 합니다
그래서 돈 먼저 계산한다고 하니 공기압 셋팅 되어 있으니 직접 할줄 알면 셀프로 하고 그냥 가라고 해서
공기압 셋팅 38에서 36으로 조정후 공기압 넣고 다시 셋팅 원래대로 돌려놓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왠만한 정비 받으면 공기압은 무료로 채워서 줍니다. (사실 너무 많이 넣어서 문제입니다..)
바쁘고 다른 작업에 몰두하는 중에, 가서 공기압만 맞춰주세요, 했을 때 저 정도 금액은 받아도 된다고 생각되네요.
공기압 비용이슈가 있는거같은데.. 예약하고 방문해서 수리하는 차는 그냥 무료로 공기압 점검해주는거같습니다.
'공기압만' 넣으러 온 차에 한해서 돈을 받는거 같습니다.
제 경우, 저 위에 오일교체 공임나라 가야겠다고 적어놨는데 ,
가만 생각해보니 삼실 코앞에 블.핸.이 있는데 공임나라는
꽤 멀리 떨어진 곳에 있더라구요.
거기까지 가는 시간 수고 비용 생각해보니.. 그냥 블.핸. 가도
될 거 같습니다. ㅎㅎ
최든 오토큐에 방문하였는데 거긴 셀프로 넣으라고 적혀있었습니다.
교환주기 만키로 꽉채워서 타야죠 ㅠㅠ
만원입니다 하면 예~~여기있습니다. 대기중. 그러나 한번도 돈 받겠다는 센터는 없었네요
제가 자동차쪽은 아니고 기계 가공중 연삭분야에 오랫동안 몸 담고 있지만 자동차쪽의 공임이 수고와 위험 부담에 비해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지 부품대와 인건비가 대체적으로 많이 저렴하다는 생각이 자동차를 수십년간 굴리면서 정비소에 들어가서 결제할때마다 느껴지더군요.
이때 공기압도 돈 받나요?
전 제가 제일 비싸게 한줄 알았는데 만원 더 올랐네요
르노 캡처... 엔진오일 필터 갈면 15만원 나오더군요.
지난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