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차에서는 전부 카플레이가 되서 (투싼, 소나타)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기존 인포테이먼트 시스템보다 손 쉽게 내비 및 음악을 듣는게 매우 편해서 잘 쓰고 있는터라
어쩌다 카플레이가 없는 차 (가족이 모는 아우디 A7, 렌터카 등...)를 타게 되면 아쉽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중고차도 알아보는데 다른건 몰라도 카플레이는 됐으면 좋겠어서 찾아보니 카오디오 전체 교체 / 셋탑 교체?? 등으로 사용 가능 한건 알고 있고,
카링킷 같은 제품은 유선 카플레이를 무선으로 쏴주는 기능만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혹시 카링킷 같이 꼽기만 해도 작동 되는 그런 제품도 있을지, 다른 방법도 있는지 궁금해서 한번 굴당에 여쭤봅니다!! ㅠ
ㅠㅠ 역시 별다른 방법은 없나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아 그럼...
페리 c7.5는 가능한데 ㅠㅠ
아니요 코딩 필요없이 활성화 가능합니다.
거치형 무선 카플레이되는 거치형 모니터 많이 팔아서 그거 사서 사용하시면 될것 같네요
옛날 내비처럼 거치형으로 구현하시려면 약 20만원정도 비용 생각하시면 됩니다.
- 별도의 모니터를 설치
- 설치가 가장 쉽고 어떤 차에도 설치할 수 있음. 다만 기존 모니터가 있는데 또 달면 폼이 좀..
- 가격 가장 저렴 (1~20만)
2. 카플레이 모듈
- 기존 시스템에 셋탑박스 같은 모듈을 달고 카플레이 화면을 띄우는 방식이라 순정의 형태를 해치지 않음
- 차종에 맞는 제품이 나오는지 확인 필요
- 가격 중간(2~30만)
3. 안드로이드 올인원
- 모니터 사이즈를 확 키울 수 있고 가장 폼 남.
- 가격이 가장 비싸고(제품 가격 2~60만, 설치비 2~30만) 설치 난이도가 있으며, 고가 제품을 직구해야하는 리스크가 있음. (국내 제품도 있기는 한데 가격 차이가 꽤 나고 지원 차종이 적음)
저는 15년식 A클래스 인데 똑같은 고민을 하다가 이번 알리 세일할 때 올인원 하나 질렀습니다...
세일 받아서 190 달러대인데 환율이 미쳐돌아가니 거의 30만원 돈이네요..
사실 블투 연결하고 핸드폰 네비 보면 되긴 하지만.. 카플레이 한번 맛들리니까 없으면 아쉽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