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신차 살때는 현금으로 받아서 내가 원하는 곳에 검수랑 틴팅, 블박등 맡기라는게 대세(?) 였던 것 같은데요.
최근에는 샵들에게는 몇년에 한번 오는 개인 보다 수십대씩 맡기는 카마스터들이 더 큰 손님이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 옵션을 카마스터랑 확실하게 협의하고 서비스를 받는게 낫다는 말들이 보이네요.
요즘은 이쪽이 더 대세인가요?
다나와에 신처견적상담 올리니 댓글들이 달리는데, 다들 대동소이하고 뭘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차라는게 자주 사는게 아니니 트렌드 따라 가기 힘드네요.
댓글에 카모(CARMO) 언급도 있어서 굴러간당에서 검색해보니 안나오네요.
최근에는 샵들에게는 몇년에 한번 오는 개인 보다 수십대씩 맡기는 카마스터들이 더 큰 손님이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 옵션을 카마스터랑 확실하게 협의하고 서비스를 받는게 낫다는 말들이 보이네요.
요즘은 이쪽이 더 대세인가요?
다나와에 신처견적상담 올리니 댓글들이 달리는데, 다들 대동소이하고 뭘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차라는게 자주 사는게 아니니 트렌드 따라 가기 힘드네요.
댓글에 카모(CARMO) 언급도 있어서 굴러간당에서 검색해보니 안나오네요.
/Vollago
현금으로 캐쉬백 하는 직원들이 처음에는
대수 욕심에 그냥저냥 진행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 고객이랑 유대감도 없고
- 이득이 없으니 대응도 안되고
- 돈은 다 지불 했으니.. 집으로 ㅠㅠ
썬팅,ppf 작업은 영업사원을 통해 하는 것이
이득입니다.
- 업체에서도 안정적으로 물량 확보
- 작업에 대한 클레임도 적고
꼭 영맨을 통해 하는게 좋지만은 않습니다.
바로 몇일전 출고했지만 틴팅에 문제 있어서 클레임을 제기했지만 몇마디만 이야기 나눴는데 마치 많은 질문을 받았던 것처럼 답변을 하더군요. 그리고 어제 재시공 관련 방문을 하려고 했다가 유리막 코팅은 실제로는 안하고 전면에 걸레질만 몇번하고 보증서를 발급했더군요.
그래서 차량 이곳저곳을 확인한 결과 재시공을 맡겨도 안되겠다 싶어 다른데서 다시 할 예정입니다.
시공업체를 알라볼려고 했는데, 엉뚱하게 사람인에서 틴팅 관련 인력 채용공고를 하고 있었습니다. 신입이라도 쉽게 할수있다며..
즉 영맨도 직업이라 서비스는 어떻게든 싸게 하려는 거라 생각합니다
모든 영맨 마다 다르지만
1. 선팅은 돈 주고 작업해서 불량이나
클레임 걸리면 재시공을 요청합니다.
- 대부분 업체에서도 과실이 명백하면 군말없고, 먼지는 “아~ 까다로운 고객이네요” 네- 제가 말했잖아요 까다로우니까 먼지 조심하라고
- 이 정도 선에서 끝납니다.
2. 유리막
- 하지 않고 보증서 발급은 사기죠^^
제일 훈한 이슈는 유리막 퀄러티인데,
이걸 먼저 이야기 하고 하는 영맨이지만
(대부분 고객은 믿지를 않죠.
유리막이 도장면 방패라 생각하니)
“제가 해드리는 것은 신처 받으실때
기분좋아라 해드리는 것이구요!
어디가셔서 50-30만원 짜리 작업 하지 마세요
다 의미 없으니까요,
유리막으로 차령 도장이 보호가 되면
노벨상입니다. 그냥 2년 막타다가 광택내세요”
ㅋㅋ
어떻게든 싸게해야 살아남아요.
대놓고 수당을 달라는데 다
80프로는 6개월 후 집에 가야합니다!
- 정직하게 싸게 하거나
- 소비자가격을 불러서 많은 혜택을 받게 느끼게 하거나
영업사원도 돈을 벌어야 하는 사람인데 그걸 가로채면 안되죠.
하여튼 이번 시공업체는 영 꽝입니다. 영업사원도 잘 모르는거 같더군요.
딜러들고 한달 출고 할수 있는 차량이 줄어드니 본인 수당 일부 넣어서 해주던것들이 줄어드는것이죠
사실 다나와 등 현금 이야기 하는 딜러들은
실적이 급해서 본인 수당 대부분 포기하고 실적용 계약이 필요했었지만
현재는 계약 보다는 한대라도 더 빠르게 출고 할 수 있는 차종이거나 출고하는 것이 더 급한 상황이니 장기간 걸리는 차종이나 옵션인 경우는 관심이 덜하고 서비스도 많이 없을 겁니다
전기차 경우 취소차 잡아주는 딜러에게 선물까지 하는 경우 있더군요 꺼꾸로
이쪽은 품질보다는 단가 낮춰주고 서로 도움받지 차량 구매고객과는 별개입니다.
영맨 썬팅은 싸게 다량으로 하고요, 비용 추가하여 등급 높이면 리베이트.
틴팅은 하지마시고 물품이나 현금 받고 주변에 잘하는곳에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