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외 스팀세차서비스를 받고 퇴근하려고 차를보니 상태가 심각합니다..
가로등 불빛이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얼룩? 들이 발생하여 세차해주신분께 전화해보니 원래 그랬었다고 해서 일단 어둡기도하고 자세히 못봤던터라 집으로 왔습니다.
후가 오늘은 26일 전이 22일 사진입니다.
21일쯤 자동차 뒤타이어 펑크로 지렁이처치를 한후 지켜보는 시기라 입차전 차량을 한바퀴씩 돌아봤기에 만약 세차전 얼룩이 있었다면 알았을 겁니다.

아래 얼룩들을 보시면아시다 시피 소름끼치게 흉칙해서 저랬다면 인식을 못할리가 없습니다.
저렇게 됬었으면 창피해서 어디 못타고 다녔을거 같아요.. 지금도 뭔가 창피해요.
제차도 똥차에 끼지만 이건 정말 똥차예요...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2~3배 심하게 보이긴 하는데 사진으로를 표현이 한계가 있네요.
자세히 보시면 얼룩이라기 보다는 자연스럽데 더럽고 오염이 착색된 제차가 얼룩이 발생된곳만 깨끗해진 느낌입니다.
자연스럽게 더러웠을때가 좋았는데 이건 더 이상합니다.
손으로 문질러보았지만 어떻게 얼룩나게 지웠는지모르겠어요.
어떻게 하면 스팀세차로 오염이 강하게 착색되고 광도 죽은 제 차에 크래파스를 칠한듯 얼룩지게 만들었을까요?
다시 전화해서 진짜 이상하다고 진짜 와서 봐주셔야겠다고 하니 경기 광주에서 안산까지 와서 봐주신다고 하시는것을 보면 뭔가 캥기는게 있는거같기는한데 이유라도 정확히 알아야 조치를 제가 취할텐데 이런 유사한 경우는 검색을 해도 안나오네요.
이유를 알고 있어야 책임을 져달라고 하는데 누가 10년된차 세차전에 사진을찍어 두겠습니까...
참고로 말씀드리면 일년에 5번정도만 자동세차 돌리는 차입니다. 기타세차관리X
아래 흉칙한 얼룩 보시죠..








전체적으로 약품올려서 묵은때 멋기고 닦아줘야하는데 그런게 없이 스팀자국만...?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일반인이 봤을때 그런느낌입니다
스팀을 직접맞은곳의 묵은때가 벗겨진것으로 보입니다.
스팀 사용해보시면 노즐 바로 앞부분만 때가 집니다.
전체적인 광택이나 페인트클리너를 사용하여 묵은때를 벗겨야할것 같네요.
다시 세차한다고 나아지지 않고 광택기 돌려야 해요.
묵은 때중 일부가 스팀기가 지나가며 빠진거죠.
근데 스팀기를 조지면서 전부 깨끗하게는 안되니.. 이건 사실 광택이 답입니다;
페인트클렌저로 슥슥 하기엔 물리적, 시간적으로 많이 빡세보입니다.
조언주신것처럼 광택 한번 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