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오닉ev 운영중인데요. 모터쪽에서 소리가 나서 1급 블루핸즈 가니 감속기고장이고, 모터에서도 소리가 난다고 전체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네요.
금액은 500만원 넘는다고 합니다 ㅠㅠ 보증기간이 지난 상태라 금액이 부담스럽네요.
재생품으로 안되냐 하니 블루핸즈에선 재생품 취급 안한다고 해서 일단 그냥 왔네요. 전기차 모터도 재생품 취급 하는곳이 있을까요?
또는 모터나 감속기를 수리를 할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배터리 걱정할께 아니라 보증기간 지나서 모터를 걱정해야 하네요;; 이걸 고쳐서 타야 하는건지 그냥 하이브리드 차량 중고로 사서 탈까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감사합니다.
https://www.hyundai.com/kr/ko/customer-service/car-management-service/warranty-period/normal-period.html
전기차 전용부품 : 고전압배터리, 구동모터, 감속기, 인버터, OBC, VCU, LDC
10년/16만km 보증인데 이걸 넘기신건가요?
전 제 구오닉 큰 고장나면 당진에 1급 보낼 예정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List.naver?blogId=motyoung
전기차 전용 부품 고장시 터무니 없이 비싼 부품가격 입니다.
아직 전기차 부품산업이 성숙되어 있지 않아, 관련 부품 수리시 무조건 어셈블리로 교체합니다.
부품 내부에 캐퍼시티 같은 것이 터져도 몇백 가격의 부품 어셈블리 가격 & 공임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것은 정말 나중에 개선되어야 하는데 아직은.... 그래서 정부에서 보조금을 주는 것이고...
일례로 레이전기차가 OBC가 고질적인 고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안되는...
보증기간 지나면 교체하려면 3백만원정도.... 무조건 어셈블리로 교체
어느 차주인이 알아보고 알아봐서 어떤 업체(PCB 수리업체)에서 OBC 고장난 보드를 수리해주겠다 하여...
잘아는 카센터에 공임주고 OBC를 분리하고 분해해서 기판을 분리해서 수리업체 보내 50만원에 수리하고 카센터에는 10-20만원 공임주고 다시 조립... 70만원미만으로 고쳤다고 합니다. 300만원 수리비를 70만원으로 고쳤지만 쉽지 않은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