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말그대로 서울과 부산을 잇는 고속도로죠
근데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차로
이동할때 경부만 타고 가는 경우는 거의 없죠
자차가 아니라 고속버스도 마찬가지죠
내비를 찍어도....
방금 집에서 부산역 찍어보니
중부 중부내륙 경부 중앙 이런식이네요
부산은 ktx로만 가봤습니다
조만간 자차로 갈일이 생길거 같은데
그냥 경부만 타고 쭉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
경부고속도로 말그대로 서울과 부산을 잇는 고속도로죠
근데 서울에서 부산으로 부산에서 서울로 차로
이동할때 경부만 타고 가는 경우는 거의 없죠
자차가 아니라 고속버스도 마찬가지죠
내비를 찍어도....
방금 집에서 부산역 찍어보니
중부 중부내륙 경부 중앙 이런식이네요
부산은 ktx로만 가봤습니다
조만간 자차로 갈일이 생길거 같은데
그냥 경부만 타고 쭉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
I'm the best there is. I'm the best there is, best there was, And the best there ever will be.
편도2차로 구간이 거의 없어서 운전이 편하긴 합니다
특히 경부가 평일에도 평속이 유난히 느립니다.
왠만해서는 중앙고속도로 안타고 그냥 경부로 쭉 갑니다.
남쪽에서는 좀 바꿔타고요.
매우 동감됩니다.
평일은 화물차간의 배틀이 매우 심각하여 차라리 경부가 헐씬 나더군요.
두 화물차가 1~2Km/h속도차로 추월하는 것을 뒤에서 보는 심정은 참으로 답답하다 화물차의 힘겨운 추월끝에 1차선 길이 열리면 그 앞에서 화물차 배틀이 새롭게 펼처지고...-_-
서울 - 상주 - 영천 - 경주 - 부산, 코스가 요즘 제일 빠르고 좋구요.
대안으로 서울 - 김천 - 청도 - 양산 - 부산.. 해운대면 전자, 중구나 동구 시내 쪽이면 2안으로 가서 들어가세요.
도로 자체도 그렇고.. 경부로 가는건 아닙니다.
제 경험상도 부갑님 루트가 제일 나은거 같습니다.
한 5년전 기억으론 경부타고 가도 갈만했던거 같아서 최근에 네비 무시하고 경부로 갔는데(왜 네비는 넓은 경부 놔두고 항상 중부 또는 중앙으로 안내하지?)..
오히려 1시간 더 걸렸습니다..
저도 이 구간으로 탑니다
다만 상주영천구간이
차가 없어서 좋긴한데 승차감이 너무 구려요ㅜ
새 도론데도 울퉁불퉁 난리도 아니네요 ㅎㅎ
구미 대전 구간도 일부 구간 빼곤 거위 3차로 확장이라 다른 편도 2차선 고속도로 보단 편했습니다.
예전에 부산갈때는 중부내륙타고 대구에서 경부로 갈아타서 부산으로 갔었는데 경험을 조합해보면 서울-부산 경부만 타고 잘 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우선 차선이 많아서 답답할 일도 없고 주행차선에서 정규속도로 쭈욱 달리기만 하면 되니까 피로도도 현저히 줄어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스팔트 구간이 많아 조용하기도 하고요
30분? 내외의 시간을 감수하면서도 유일한 개인적인 주안점은 노면품질입니다.
경부가 나은것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