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니2에 장착중인 백테타이어 입니다.
(비투어 타이어제품)
하얀띠부근에 주기적으로 갈변이 올라와 PB-1 으로 한번 닦아줬네요.
(역시 만능세척제 Pb-1)
80/90년대 백테타이어는 돌을 주워다가 문질렀다고 하는데, 이 타이어는 돌로 문질러도 하얘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강원도 한 해안에서 발견한 옛날 타이어는 백테부분이 아주 하얗고 좋은데, 무언가 재질이 다르지 싶네요.


80/90년대만해도 국내에도 많은차량들이 장착했고, 해외에서는 지금도 생산하는 브랜드가 많이 있는데,
국내 제조사는 한국에 백테타이어를 팔지 않아 아쉬움이 있습니다.
(해외에는 판매중입니다)
타이어 레터링도 이쁘던데 이것도 참좋네요
각 그랜저가 나오기 전까지 우리나라 중형차 시장의 탑이었는데
그랜저 이후로 와르르 무너져버린 비운의 차들
수퍼살롱에서 임페리얼까지 이어지던 고급차들은 개체 수도 많을 텐데 거리에서 보기가 힘드네요.
가끔 프린스는 본 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