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이 주차하다 깨먹었는데 블루핸즈 56만이네요
사이드미러가 차값의 1프로라
안녕하세요.
가족이 주차하다 깨먹었는데 블루핸즈 56만이네요
사이드미러가 차값의 1프로라
[아동학대는 어린이를 죽일 수 있다. 아동학대는 다음 세대로 전수된다.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헌신은 사회 성숙의 지표다.] 독점 이탈리아제 캐시미어 국내 점유율 티어1 독점 RATTI SpA. Marzotto Group. Ratti는 패션원자재업계 세계최대규모 공급사입니다. 캐시미어, 프린트, 원단일반
그리고 카메라 보정은 정확하게 하려면 소프트웨어로만 보정할게 아니라 장비가 더 필요한걸로 알고있습니다. 블루핸즈 가맹점 기준에선 재보정에 돈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그 작업시간에 다른 작업을 하면 더 수익을 얻으니 굳이 장비를 들여놓을 이유가 없죠. 사업소야 당연히 갖추고 있는거고요.
보정은 소프트웨어로 가능한 범위가 있고, 아닌경우 고도화 장비 사용하도록 디자인하면 더 좋겠죠.
주행중 다른 차량과 사이드미러 끝이 살짝 닿아서 방향지시등 LED가 깨졌는데..
블루핸즈에가니 아세이로 교체한다고해서 제가 모비스 부품사이트에서 LED 방향 지시등만 2.2만원에 구입해서 직접 교체했었습니다.
카메라 없으면 5만차이라는데
너무비싸네요
이게 골때린게 하우징, 카메라, 퍼들램프, 미러, 미러 각도조절 액츄에이터 등등은 다 따로 나오는데,
몸체(?)를 구성하는 부분에 문제가 생기면 그냥 어셈블리 통짜로만 공급됩니다. 따로 부품번호조차 없어요.
지금 조회해보니 구IG 미러 부품가는 통짜 어셈블리 385,000이고, 카메라는 118,800이네요.
중고도 있고, 꽤 쌉니다.
2년전에 버스가 스치고 지나면서 깨졌는데
보험접수후 제품교환비용 39만원 정도 나와서
버스기사가 사비로 보냈습니다.
깨진 부품 역시 제가 받았구요.
(종합블루핸즈)
나중에 보니 양쪽 카메라가 살짝 달라 교정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어라운드뷰 조정은 사업소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저도 들었습니다.
돈안되는거 싫어하는건 저도 누구보다 심한 사람이라 잘 아는데
블루간판달고 영업하는 업체가 이딴 응대라니 역시소리 나옵니다.
사이드미러는 저도 풀옵션 사이드미러인데 저는 사이드미러 LED만 깨졌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사는 지역에 사이드미러만 전문으로 수리해주는 곳 찾아가서 교체했어요.
부품값 4만원정도에 공임 5만원해서 9만원인가 10만원 받았습니다.
서울 경기지역도 알아봤을 땐 12만원정도면 교체 가능했어요.
사이드미러만 전문으로 교체하는 곳에서 종종 커버도 갖고 있는 경우가 있으니
전화로 문의해보세요.
블루핸즈에서는 이렇게 부품만 갈아주는건 파손의 리스크도 있고(분해하는거 보니 초보는 하다가 부셔먹기 딱 좋더라구요), 생각보다 시간도 꽤 걸리고 (1시간 정도?), 그래서 대부분은 그냥 통짜 교환만 해주려 합니다 ㅎㅎ
더해서 어샘블리/부분품 내용은 물어봤을 때 어샘블리로만 가능하다 답하면 그만인것을 수리를 안하겠다니 브랜드 간판다는곳이 소비자응대 방법에 문제가 있네요. 비용을 깎겠다 하는등 진상부린것도 아닌데요. 블루핸즈 공임을 어찌 깎아요 네고 해주지도 않는거 다아는건데요.
공임을 22만원(사실 모비스에서 사오는 단가가 다르니 더되죠)내는데 좀 물어봤다고 설삿병을 내니 빈정이 상하는군요.
회사앞 매번 가는 블루핸즈가서 고치기로 했어요.
제 사무실 앞 블루핸즈한곳에 차 4대 경정비 돌리고 있는데
가족이 다니는 회사앞 초대형 블루핸즈갔다가 이런 봉변이나 당하니 기가 막히네요.
차가져가래서 기가막혀서 잠깐 침묵했더니 그냥 전화를끊네요.
올해 최대의 짜증이벤트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