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눈팅러입니다 :)
요며칠 외근중에 화딱지나는 운전자들을 종종 만났는데요
우연의 일치인지 대부분 반려견을 안고 운전하시던 분들이었습니다
저속주행으로 흐름방해에
차선도 줄타기하듯 넘나들더니 과도한 끼어들기......
제가 알기론 이게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오히려 반려견에게도 안좋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건가요?
간만에 운전하다 혼자서 데시벨 올렸네요..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프로눈팅러입니다 :)
요며칠 외근중에 화딱지나는 운전자들을 종종 만났는데요
우연의 일치인지 대부분 반려견을 안고 운전하시던 분들이었습니다
저속주행으로 흐름방해에
차선도 줄타기하듯 넘나들더니 과도한 끼어들기......
제가 알기론 이게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고
오히려 반려견에게도 안좋을수 있다고 들었는데 아닌건가요?
간만에 운전하다 혼자서 데시벨 올렸네요..ㅋㅋㅋㅋ
전 무조건 펫시트에 태워서 얌전히 엎드려있게 합니다
타고 내릴때 빼곤 설친적이 없네요
과태료 발부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큰 개를 차 안에 태울 수 없어서 픽업 화물칸에 태우고 개들이 불안해할까봐 뒷면 유리 가운데 슬라이드 쪽창을 달아서 소통할 수 있게 했다는 글을 본 적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