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소시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AI당 ·육아당 ·영화본당 ·골프당 ·가상화폐당 ·클다방 ·디아블로당 ·사과시계당 ·걸그룹당 ·리눅서당 ·소셜게임한당 ·젬워한당 ·노젓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IoT당 ·창업한당 ·노키앙 ·축구당 ·윈폰이당 ·캠핑간당 ·라즈베리파이당 ·패셔니앙 ·여행을떠난당 ·맛있겠당 ·물고기당 ·바다건너당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도시어부당 ·FM한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키보드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굴러간당

Q/A 연말 뉴욕을 갈건데 렌트 운전 괜찮을까요? 39

2022-10-16 01:55:17 121.♡.224.173
수티붕

12월 중순에 와이프랑 뉴욕을 갑니다

와이프는 뉴욕이 처음이고 저는 한번 갔다온적이 있습니다

10박 정도 일정이라 하루이틀은 차 렌트해서 우드버리 다녀올까 생각중인데


숙소가 맨하탄이라(다운타운/미드타운) 

솔직히 운전에 자신이 없네요 

처음 가봤을때 교통상황에 너무 질려서 

여유와 배려가 넘치는 서부나 하와이랑은 완전 다른! 개빡세보였습니다 

심지어 저희 투어 버스가 사고가 났었거든요 ㅎㅎㅎ 


그냥 렌트 생각하지 말고 셔틀 타는게 나을지 

12월이라 눈이라도 내리면 발 묶일 것 같은데 ㅎㅎ 

롱패딩도 들고갈지 다운패딩에 코트로 충분할지 어떨지

경험부족으로 이래저래 고민입니다

뉴잘알 미잘알 굴당고수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또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나이아가라 퀘벡시티 좋았어서 와이프 구경시켜주려고 하려다가

겨울에는 썩 좋지 않다고 하여 그냥 쭉 뉴욕에만 있으려고 합니다 


와이프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봐야겠다 피터루거 스테이크가야겠다 

쇼핑 할거다 

이 이야기만 하네요 ㅎㅎㅎ 

5DBE50AD-F43B-402E-82D3-FAA3F4C2F157.jpeg

수티붕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39]
레알마끼아또
IP 86.♡.178.239
10-16 2022-10-16 02:07:57
·
솔직히 서울에서 단련된 사람에게 뉴욕 난이도는 그리 높지 않습니다 ㅋㅋ 해외운전경험 있으신 거 같은데 그럼 기본적인 정상운전 개념은 아실테니… 딱 그 하루이틀만 몰고 다녀와서 바로 반납할거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는 업스테이트쪽으로 장거리는 한번도 안 가봤는데, 겨울에 제설은 제깍제깍 되리라 생각되긴 하지만 굳이 그 스트레스를 감수하고 다녀올만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라면 그냥 렌트비 연료비 피로도 기회비용 다 감안해서 그냥 맨해탄 안에서 제값 주고 쇼핑해도 그게 그거 아닌가 싶기도 한데 물론 아울렛 싹쓸이 쇼핑스타일이시라면 또 다르겠죠.

추위야 서울이랑 거의 동일한 급이니 뭐… 본인 체질에 따라 선택하심 됩니다.
수티붕
IP 121.♡.224.173
10-16 2022-10-16 02:33:04 / 수정일: 2022-10-16 02:33:27
·
@레알마끼아또님 감사합니다 ㅎㅎ 말씀하신대로 스트레스 감수하고 다녀올 것인지에
대한 고민인 것 같습니다 근데 또 외국운전 나름의 재미가 있잖아요 근데 맨하탄 다운타운의 교통지옥에는 휘말리고싶지 않고...
추위는 서울과 비슷하군요
레알마끼아또
IP 86.♡.178.239
10-16 2022-10-16 17:31:57
·
@수티붕님
아, 그리고 맨해탄 빠져나갈때까지 운전 팁 하나: 사이드미러랑 숄더체크 자주 하면서 자전거 필히 조심하세요! 그 픽시 타고 다니는 배달 자전거 라이더들이 막 트럭 뒤 붙잡고 가속했다가 슝 튀어나가는 등 진짜 우리나라 딸배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사방에서 튀어나옵니다.

물론 장거리 네비 찍으면 바로 외곽(?)순환으로 돌려주니까 그렇게 자주 겪을 일은 없지만… 남북 가로지르는 큰 애비뉴들에선 진짜 자전거 딸배 항상 조심 또 조심!
수티붕
IP 223.♡.36.87
10-17 2022-10-17 10:41:49
·
@레알마끼아또님 맞아요 ㅎㅎ 차나 이륜차나 갑자기 슝 튀어나가는 스타일들이 많더군요 서울처럼 슬금슬금 들이미는게 아니라
감사합니다
Jasonnamii
IP 61.♡.68.230
10-16 2022-10-16 02:44:25
·
맨하튼 어퍼 이스트부터 배터리 공원까지(흔히 맨해튼 가서 노는 영역) 주차장 자체가 적고 주차비가 엄청납니다. 거기에 월주차가 꽉꽉 들어차서 돈이 있어도 빈자리가 없어요. 우버가 편하실거예요.
이노
IP 218.♡.144.151
10-16 2022-10-16 09:02:46 / 수정일: 2022-10-16 09:03:25
·
@Jasonnamii님 주차비... 50~100$ 하더라구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09:59:46
·
@Jasonnamii님 헉! 저희가 절반은 미드타운 쪽에 숙박하고 절반은 딱 배터리파크 쪽에 숙박하는데 둘다 주차비는 50불 차징이 따로 있더라구요 ㅎㅎ 감사합니다
_Jun
IP 84.♡.204.203
10-16 2022-10-16 02:49:23 / 수정일: 2022-10-16 02:50:54
·
올 여름에 리프트로 이래저래 타볼 일이 있었는데 맨하탄 다운타운이 오히려 생각보다 편해 보였어요.
아시다시피 한 애비뉴/스트리트에서 움직이는 방향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오히려 심플하더라구요.
끼어드는 차 조심하고, 타이밍 좋게 차선 바꿔두는 것만 신경쓰시면 되실 듯합니다.
군데군데 아스팔트 다시 깔아서 차선 안보이는 구간 조심하시고요.
차량 렌트비+주차료 콤보랑 리프트/버스/지하철 타는 비용을 잘 비교해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버스나 지하철도 애플페이 찍고 들어가는 게 가능해서 편해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01:08
·
@_Jun님 첨 갔을 때 확실히 길이 좁으면서 일방통행이 많다는 인상이었는데 목동 같은 느낌일지 저는 목동가면 항상 헤맵니다 ㅋㅋ 뉴요커들은 애비뉴 스트리트 숫자만 들어도 맨하탄에서 어디쯤일지 대충 안다던데
따라란!
IP 116.♡.222.115
10-16 2022-10-16 03:53:39
·
10일간 맨해튼... 운전도 운전인데 맨해튼 진입비부터 비쌀 뿐더러 주차비가 정말 비쌉니다. 사실 맨해튼에서 가장 빠른건 자전거일거에요. 자전거도로도 어느 정도 잘 되어있거든요. 저는 맨해튼 전체를 도보+자전거만으로 다녔습니다. 하루에 50km씩 다니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01:49
·
@따라란!님 섬 안에서는 지하철과 우버를 주로 이용할 것 같긴 한데, 자전거 괜찮아보이네요 혼자 다닐땐 이용해보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xerostar
IP 67.♡.88.44
10-16 2022-10-16 04:33:14 / 수정일: 2022-10-16 04:36:11
·
운전 힘든거야 대도시인만큼 좀더 복잡하다 뿐이지 감내할 수준이고, 더구나 뉴욕 주변 관광용으로 생각하시는 모양이니까 주차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뉴욕 시내만으로도 열흘 정도면 돌아다니는데 부족함이 없지만 아무래도 아쉬울테니 보스턴, 워싱턴 DC, 아울렛 등등의 일정을 1박 내지 2박 일정으로 한번 잡아보시고 렌트해서 다녀오세요. 날씨가 변수이긴 합니다만, 안좋으면 시내 관광도 만만치 않은 건 마찬가지구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02:57
·
@xerostar님 보스턴 워싱턴dc 딱 한번씩 가보싸는데 dc는 이번에 또 한번 가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ㅎㅎ 김사합니다
작은노트
IP 211.♡.115.26
10-16 2022-10-16 05:28:22
·
예전에 회사 출장 가서 주말에 맨하탄 시내 운전 해봤는데 출퇴근길 시간대와 별 차이 없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지하차도 들어가면...중간에 구글 네비도 안내가 끊기는데...GPS요..
한번 안내하고 그 이후로는 안내를 안해줘서( 당연히 위치가 확인 안되니..) 이런건 좀 난감 하더라구요
그리고 주차비는....어플로 미리 할인 받고 가세요 제대로 된 주차 위치도 아니고 쓰레기장이나 폐기장 같은데
주차 해놓고 주차비 왕창 뜯어가는거 보고 어이 없더라구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10:37
·
@작은노트님 감사합니다 ~~ 맞아요 주말에도 차 막히고 붐비더라구요 추천하시는 어플이 있을까요?
4fifty5
IP 75.♡.17.214
10-16 2022-10-16 05:32:41 / 수정일: 2022-10-16 06:39:25
·
뉴욕은 네번 다녀왔습니다. 그중에 한번은 집에서부터 차를 운전해서 갔었지요.
(1) 운전은 서울하고 아주 비슷합니다. 눈치 보고 끼어들어야 하고, 얌체도 있고요. 하지만 한국 택시의 약올리기 운전과 한국 배달 오토바이의 무법운전은 없습니다. 서울에서 운전하는 난이도하고 뉴욕 난이도와 문화는 아주 비슷합니다.
(2) 주차는 시내 빌딩에 유료 주차장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차할 곳이 없어 쩔쩔매는 일은 없습니다. 가격은 2017년에 4시간까지 40불 균일이었습니다. 2022년에 차를 몰고 맨해턴에 오신 분에 따르면 지금도 비슷하다고 합니다.
(3) 겨울 온도는 모르겠습니다. accuweather.com으로 이전 평균을 조회할 수 있을겁니다.
(4) 뉴저지에 계신 분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워싱턴 DC 정도까지 차를 몰고 가족여행을 가 보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워싱턴 DC는 맨해턴 정중앙 기차역에서 출발하는 암트랙(Amtrak) 기차가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암트랙으로 갔었습니다.

겨울에 나이아가라는 비추입니다. 주변에 산이 없기 때문에 칼바람이 몰아칩니다. 게다가 가장 중요한 폭포는 얼어붙어 있거나, 갈수기라서 수량이 팍 줄어 있습니다.
퀘벡 시티는 가보셨다고 하셨는데, 저는 유럽같은 풍경이라서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어볼 수 있고요. 여름에 한번, 겨울에 한번 가 봤습니다. 두 계절 다 좋습니다. 그런데 뉴욕에서는 좀 멀텐데요.
몰 쇼핑은 물건이 싸서 간다기보다는, 그곳에 몰이 있으니까 가는 것이라서 말리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12:03 / 수정일: 2022-10-16 10:12:30
·
@4fifty5님 감사합니다~~ 저는 서부나 하와이는 참 운전하기 좋던데 동부에서는 운전은 안해보고 옆에서만 봤지만, 어우 살벌하더군요 서울 이상이라 느꼈습니다 ㅎㅎ
나이아가라 퀘벡은 그냥 갠적으로 첨갔을때 좋았어서 생각을 해 보았는데 둘다 포기 상태입니다. 일단은..
저는 6월에 갔었거든요.
쇼핑에 대한 조언은 새겨 듣겠습니다
gogucliena
IP 100.♡.162.101
10-16 2022-10-16 06:12:36
·
맨하탄 안에서는 택시나 우버가 제일 편하고요. 맨하탄 밖으로 놀러다닐 때 차가 빛을 발할 거 같습니다. 딱 우드버리만 찝어서 간다면 굳이.. 싶긴한데 쇼핑을 많이 할 거고 운전에 취미가 있으시다면 괜찮을 거 같네요. 짐 잔뜩 들고 버스타고 왔다갔다하는 것도 일이니까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13:21
·
@gogucliena님 아울렛에서 돌아올때 버스를 좀 기다리더라구요.. 시간도 신경써야 하고 줄도서고.. 그래서 편하게 드라이브 삼아 갔다올까 생각했습니다
시내 이동시 옐로캡이나 우버나 별 차이는 없을까요?
gogucliena
IP 100.♡.162.101
10-16 2022-10-16 12:12:48
·
@수티붕님 옐로캡도 많으니 돌아다니시다 잡히면 잡히는대로 타시면 되고, 어디 머무르다 나온다든지 계획을 가지고 이동할 때는 아무래도 우버가 편하죠. 혹시 없으시다면 우버 앱은 미리 준비해놓으시는게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2:41:47
·
@gogucliena님 감사합니다 ~~~ 역시 우버가 좋죠
PeterMarie
IP 218.♡.23.48
10-16 2022-10-16 07:26:51
·
우드버리 비추입니다.
고생하면서 가봐도 정작 살만한거 없습니다.

운전 하실거면 디씨(3박)-필리델피아(2박)-뉴욕씨티(5박) 이렇게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디씨 공항에서 차 빌려서 뉴욕 호텔에 짐 내려놓고 바로 차는 반납하면 되겠네요. 뉴욕은 운전보다 주차가 문젭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20:15
·
@PeterMarie님 우드버리 전 한번 가봐서 대충은 느낌 아는데 와이프는 꼭 가보고싶은가봐요 ㅋㅋㅋ 위에 4fifty5님 말씀대로 그냥 그래 한번 같이 가보자 이러고 있습니다

저희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항공권이 jfk 인 아웃 픽스되있어서..
말씀해주신 루트가 정말 좋아보이네요 언젠가는 꼭 시도해보겠습니다 ㅎㅎ
편도 반납하면 수수료가 어마어마 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괜찮을까요?
PeterMarie
IP 218.♡.23.48
10-16 2022-10-16 10:55:56
·
@수티붕님 편도 반납은 100불 정도 더 나오는거 같습니다. 뉴욕 인-아웃이라도 중간에 프린스턴-필라델피아 정도는 다녀오시면 아주 좋을 듯합니다. 필라델피아 근교에 King of prussia몰이 미국서 3번째로 큰 몰이라는데 이것저것 다 있습니다. 학생 때 주말마다 갔었는데 2년전에 가봤는데 여전히 좋았어요. 참고로 펜실베니아주는 의류와 신발은 텍스가 없습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2:42:19
·
@PeterMarie님 꿀팁 감사합니다 킹오브프러시아 찾아보니 미국 전체에서 제일 큰 몰이라고 하네요 가는 길도 멀지 않네요 ~~
하늘괭이
IP 222.♡.162.205
10-16 2022-10-16 07:54:02
·
윗분 말씀대로 호텔도 주차비가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맨해튼은 고층빌딩때문에 gps회절도 많이 발생해서 정확학 위치 파악이 어렵더군요.
원웨이가 많아서 골목을 잘 들어가야하는데 전 자꾸 놓치고 그랬어요.
외곽으로 나갈거 아니면 전 그냥 우버 탈거 같은데 다른 계획이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33:35 / 수정일: 2022-10-16 10:36:00
·
@하늘괭이님 원래는 애틀랜틱시티 정도나 .. 외곽이나 인근에 원래 나갈 계획이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시내에서 슬렁슬렁 돌아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전 시드니 시티에서도 골목골목 gps 잘 안잡히고 원웨이에서 헤메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래도 오씨들은 운전이 매너있고 잘 기다려주는 분위기라.. 뉴욕에서는 자신이없네요 ㅋㅋ
혹시 인근 관광지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으시면 얼마든지 부탁드립니다 ㅎㅎ
애둘애비
IP 118.♡.15.164
10-16 2022-10-16 10:34:22
·
맨하탄에 놀러가서 3일정도 운전했었는데요. 운전난이도는 토요일 오후 강남역 운전 난이도 정도 되더군요. 근데 차 막히는데 소요되는 시간, 통행료 및 주차 비용 생각하면 차는 호텔 주차장에 두고 지하철 및 버스 추천합니다.
가족 여러명이 동시 이동이라면 운전자 1명만 고생할 계획하고 차를 맨하탄 가지고 오는 것도 괜찮습니다.
호텔 비용 및 주차료를 줄이려면 약간 외곽 호텔로 가시는 것도 괜찮아요.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35:34 / 수정일: 2022-10-16 10:35:42
·
@애둘애비님 토요일 오후 강남역이면 장난아니네요 ㅋㅋ 와이프랑 둘이서 가고 숙소는 일단 맨하탄 미드타운/다운타운 나눠서 잡아놨습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0:34:28
·
역시 굴당만한데가 없네요 자고일어나니 어지간한 여행까페보다도 더 양질의 댓글들이 우수수 ㅎㅎ 감사드립니다
이노
IP 218.♡.144.151
10-16 2022-10-16 10:43:21 / 수정일: 2022-10-16 10:57:26
·
참고로 미쓰코리아 곱창전골 맛있습니다. --;;
관광지는 자유의여신상, 그라운드제로, 브로드웨이, 애플스토어, 록페러 센터 전망대(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센트럴 파크, 애플스토어 정도가 생각나네요.
코로나 끝나고 연말분위기에 곧곧에 나홀로집에 영화에서 봤던 스케이트 장도 문여니 좋을것 같습니다. :)
자전거랑 지하철도 나쁘지 않아요 기온은 2년전 12월 마지막주 갔는데 밤에는 패딩입고 다녔습니다.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2:44:00
·
@이노님 감사합니다 ~~~ 롱패딩은 좀 거추장스럽고 적당한 것으로 가져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센트럴파크 엠파이어스테이트 전망대 그라운드제로는 가 봤네요 아마 또 가게될듯하고
자유의여신상은 페리 타고 지나가다 봤고 브로드웨이 공연을 보려는데
위키드 라이온킹 보통 이렇게들 보시는것같은데 저희는 오페라의유령이 땡깁니다 ㅎㅎ
Klaus
IP 118.♡.10.30
10-16 2022-10-16 14:26:57 / 수정일: 2022-10-16 14:29:42
·
맨하탄에 학교 다녀서 자주 끌고 다녔는데.. 원웨이 많은거 빼면 할만 합니다. 서울보다 쉬워요
주차비 비싸긴 하지만.. 코인파킹보단 그냥 건물에 있는 주차장 업체에 세웠습니다.
10여년 전이라.. 당시엔 하루 종일 세워도 30불 안넘어갔어요
코인파킹은 자리 찾기도 힘들고.. 오래 못세우는 것들도 많아요
근데 맨하탄에서 돌아다니실거면 차 가지고 다니는건 비추고 그냥 MTA 타고 다니시구요.. 뉴욕 근교다니실거면 그때만 렌트 이용하세요
숙소가 맨하탄이면 공항에서도 그냥 캡 이용하시는게 낫습니다.
한국인캡은 바가지씌우니 그냥 옐로캡 타세요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공항에서 맨하탄까지는 고정요금이었습니다.
한국인캡은 처음에 가서 탔는데.. 150불 받았어요. 가는 동안 내내 뉴욕 범죄 얘기하면서 겁만 주고...
수티붕
IP 221.♡.156.37
10-16 2022-10-16 15:56:07 / 수정일: 2022-10-16 16:00:16
·
@Klaus님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공항에서 맨하탄 들어갈때 어찌할까 찾아보고있었는데
그냥 캡 타야겠네요 옛날에 처음 갔을때는 픽업나온 버스 타고 바로 밥먹으러 플러싱 갔어서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
150불 ㅎㄷㄷ 하네요
서울보단 쉽다고 하시니 또 어떨지 ㅋㅋ
전 미국 처음 간게 뉴욕이었는데
옆차가 신호바뀌고 약간 늦게 출발하니 사정없이 경적 빠방 길게 울리는 것 보고 ㅎㄷㄷ
학교다닐때 미국 찬양 하시던 교목 목사님이 미국인들은 운전매너도 좋고 절대 경적 안울린다고~ 한국인들 배워야 한다고 그런얘기하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ㅎㅎ 개뿔 ㅋ
서부랑 하와이는 또 좀 평온하긴 하더군요 서로 양보 잘 하고 새치기 하거나 답답하게 가는 차 거의 없고
Klaus
IP 118.♡.10.30
10-16 2022-10-16 16:36:15 / 수정일: 2022-10-16 16:38:16
·
@수티붕님 제가 있던건 10년전이라..요즘 물가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운전매너는 사람마다 다르니 뭐라 하긴 그런데..
경적의 의미가 우리랑은 좀 달라서요
공격적이라기 보단 그냥 알려주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맨하탄은 신호 잘 지키고 그냥 정석대로 다니면 되고.. 불법주차 안하시면 되고..
말씀드렸다시피 원웨이 많으니 내비 잘 보시면 되고.... 오랜만에 가시는거니 어떨지 모르겠으나 제 경우엔 별로 스트레스 받은적은 없네요..
운전매너에 대한건.. . 전 오히려 서울 와서 더 진땀났던거 같네요.. 차는 서울이 더 많아요

택시는 별 준비 안하셨다면 캡 타시고..
요즘은 우버도 잘 되있으니 그거 쓰시거나..
아니면 콜택시 가격 잘 맞춰 타셔도 됩니다
한인 콜도 괜찮은데 많은데 저는 처음이고 하니까 당했던거 같구요..
Klaus
IP 118.♡.10.30
10-16 2022-10-16 16:40:08
·
@수티붕님 저 있을땐 JFK-맨하탄은 25불인가 고정에 팁이었는데... 지금은 많이 올랐네요
캡은 75불 정도 한다 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newyork.kr/jfk-airport-to-manhattan-transfer/
수티붕
IP 223.♡.36.87
10-17 2022-10-17 10:40:25
·
@Klaus님 감사합니다
compass
IP 100.♡.99.248
10-17 2022-10-17 00:43:36 / 수정일: 2022-10-17 03:53:22
·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 32번가 한인타운 + 플랫아이언빌딩 + 뉴욕도서관 / 록펠러센터 (전망대) 스케이트장 + NBC 스튜디오 + 레고스토어 + 세인트 페트릭 성당 + 5번가 명품거리 + MOMA (금요일 오후 무료입장?) + 애플스토어 + 플라자호텔 (지하 치즈케익 맛있음) / 42번가 타임스퀘어 + 뮤지컬 관람 / 센트럴파크 + 자연사 박물관 +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 구겐하임 미술관 / 첼시 마켓(테슬라 사이버트럭, 루시드 전시장, 스타벅스 로스터리) + 하이라인+ 허드슨야드 + The vessel (문 닫았음) / 월드트레이드센터 + 911 기념관 + 웨스트필드 월드트레이드센터 쇼핑몰 + 트리니티교회 + 월스트리트 + 황소와 소녀상 + 피어 17 + 베터리 공원 + 자유의 여신상 유람선 / NYU + 워싱턴 스케워팤 + Bleecker street (라이브재즈) + 소호 / 브룩클린 브릿지 + 덤보 , 맨하탄 브릿지 뷰 + 뉴욕스카이라인 룩아웃 / 퀸즈 플러싱 한인타운 + 메츠구장 뭐 하루에 한군데씩 다니면 될 듯하네요.
수티붕
IP 223.♡.35.156
10-17 2022-10-17 10:34:04
·
@compass님 구글맵 보면서 체크해봤는데 상세하게 구역별로 묶어주셨에요 감사합니다
따로 캡쳐 해 놓았습니다 ㅎㅎ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