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 렌터카로 EV6 4륜을 렌트했는데.. 난생 처음 타이어 휠 파손 사고를 빌린지 2시간만에 냈네요.
제주도 연석이 많다지만 하필 공사중인 주차장에 들어가서 익숙하지 않은 차로 나오다 긁었는데 사이드 월이 찍혀서 .. 결국 타이어 교체하고 휠도 살짝 긁혀서 렌트카 업체에선 교체한다고 비용을 청구하는데 휠, TPMS 센서 교체 공임비해서 30만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타이어는 바로 갈아서 17.7만원 지불했구요. (255/55/19)
5500킬로 뛴 새차라 살짝 긁혔어도 저라도 휠은 교체할 수 있겠다 싶습니다만 TPMS센서도 교체하는게 맞는것인지, 저 비용청구가 합당한지 잘 모르겠어서 문의드려요.
20여년동안 사고가 없었는데 그 사고를 여행지에서내니 여행도 살짝 삐걱대고 신경쓰이네요.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휠 사진 추가하였습니다.
보통 바람넣는 구멍(구찌)랑 일체형이라 그쪽도 손상되면 같이 교체 하는게 맞긴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충분히 얘기해볼 부분일듯 합니다
/Vollago
저런걸로 렌트싸게주고 추가비용받는거 같은 느낌아닌 느낌이 ㅜㅜ 원칙대로 하는거져 ㅜㅜ
ㅜㅜ
공기주입구 쪽이 단단한 철(TPMS센서와 일체형)이라면 걍 옮기면 되는데,
고무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고무 제거하고 새거 사서 붙여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근데 tpms센서(+주입구 포함해서 나옴)가 2만원도 안해요.
기존 휠에서 TPMS센서를 탈거하는 공임보다 그냥 센서사는 비용이 더 싸지 않을까요?
주로 사고이후 센서가 정보를 못불러오면 죽었다라고 보면되여
전 이전차 못밟았는데 tpms하나 죽은적도 있어여..
알수가 없으니..... 애매하네여 ㄷ
원상복구의 의무가 있으니 협상을 시도해서 금액을 낮춰보시는수밖에 없을듯 하네요.
예전 슼, aj시절 롯데에 빌렷을때 차대차 사고에 대해서만 보상한다고 되어있는거 같았고요
제주 내 사고만 보장한다고..예전에 우도에 차가져갈수 있을때라 우도에서 사고는 또 보상범위 밖이라고 이야기한걸로…
그래서 차키 주머니에 넣고 수영해서 차키 보상하고 나온적이ㅠㅠ
렌터카 업체도 차 상태를 봐야 정확하게 파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선상 사진상 설명과 직접보고 파악하는거랑 다른부분이라
저라면 여유 있게 먼저 반납하시고 업체랑 차 상태 보고 협의를 할듯합니다
이미 차 상태는 렌터카에서 봤습니다.
타이어 사이드월 파손은 운행시 위험해보여서 바로 가서 렌트카에서 지정해준곳에서 교체했어요. 휠은 안전상에 문제가 없어서..
예전에 TPMS 달린 거 처음 탔을 때, *토*에서 타이어 바꿀 때마다 센서 망가져서 갈아야 한다고 해서 매번 기아차에 화내면서 갈았는데, 나중에 코스트코에서 타이어 교체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잘 갈아주더군요. 그래서, TPMS센서 물어보니까? 그런 문제 없이 잘 갈아주고 있다고… 그 뒤로 코스트코에서 타이어갈 때 한번도 센서 교체한 적이 없었고 정상 동작했었습니다. 차 바꿀 때까지요.
그래서, 전 공업사가 의심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