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바람쐬러 밤에 드라이브 다녀오는 편입니다.
제차로도 가고 여친차로도 번갈아가면서 갑니다 ㅋㅋ
근데 이젠 경기도 및 서울 근교에서는 갈 곳이 없네요
저나 여친이나 다 한번 갔던데 두번 이상 가기 싫어하는 타입이고
2번이상 갔던, 1시간 이상 달려야 하는 목적지가 손에 꼽네요 ㅋ
(가까운 곳은 자주 가지만요 ㅎㅎ)
지금 바로 생각나는 두번이상 간 곳은 팔당, 오이도 정도입니다.
북악도 두번 갈 뻔했는데, 사실상 휴일이나 휴일 전날은 무슨 주차 웨이팅이 있고..
적당히 한적하면서 요깃거리나 커피를 마실수 있었으면 좋겠고 정체가 풀린 시각에 이동할 예정이라
영업시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ㅎㅎ
을왕리 오이도 월미도 제부도 대부도 시화나래 북악 팔당 여의 반포 잠원 두물머리...
일단 이정도 가본것 같습니다. 기흥 거주합니다.
왠만한 네임드는 다 간거같은데 혹시 간과한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
아리마리가 아니라 아라마루전망대네요 ㅋㅋㅋㅋㅋ
아마도 정서진일꺼 같네요
c͜͡l͜͡i͜͡e͜͡n͜͡
조경철천문대 추천드려봐요.
그믐 맑은 날 가시면 별 구경 반 사람 구경 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