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로 여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로 | 현대자동차그룹
(아래 내용 영상의 전부는 아니며 제가 임의로 요약했습니다.)
■ 2025년 모든 현대차그룹 차종에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 적용
2023년부터 출시하는 모든 전기차뿐 아니라 내연기관차도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개발해 현대차그룹의 전 차종이 소프트웨어 기술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모빌리티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전 세계에서 판매하는 모든 차량에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이 늘 최신 상태의 차를 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차세대 공용 플랫폼 개발, 통합 제어기 적용으로 SDV 전환 및 보급에 박차
현대차그룹은 새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2025년 승용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M과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 eS를 적용한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eM은 모든 전기 승용차 차급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 거리가 현재의 전기차 대비 50% 이상 개선된다. 또 레벨 3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 적용 및 무선 업데이트 기본화 등을 목표로 한다.
■ 통합 제어기에 최적화된 고사양 운영체제 자체 개발, 자율주행 기술도 고도화 with 엔비디아
현대차그룹 자율주행사업부장 장웅준 전무는 “현대차그룹은 올해 연말 2세대 통합 제어기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레벨 3 기술인 고속도로 자율주행(HDP, Highway Driving Pilot) 시스템을 공개한다”며 “아울러 자율주행 레벨 3 수준의 원격 자율주차(RPP, Remote Parking Pilot) 기능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통합 제어기에 최적화된 고사양의 커넥티드 카 운영체제 ccOS(Connected Car Operating System)를 지속 고도화할 계획이다.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차량에 부착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등 여러 센서를 통한 방대한 데이터 수집 능력과 함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고 처리하기 위한 소프트웨어 기술이 필요한데, ccOS가 이를 뒷받침한다. 현대차그룹은 인공지능(AI) 컴퓨팅 선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와 협업해 고성능 정보처리 반도체인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하드웨어를 ccOS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 자동차 데이터 가공해 혁신 서비스 창출하고 새로운 차원의 이동 경험 제공
현대차그룹은 차 생애주기의 각 단계별 데이터가 어떤 과정으로 생성되는지를 분석하고, 고객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하는 한편, 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현대차그룹은 전 세계 수 천만 대의 커넥티드 카가 생성하는 교통신호, 사물 정보, 지도 정보 등 대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딥러닝 기술로 학습해, 가치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인적·물적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
다만 폭바는 지금 죽을 쑤고 있죠.. ㅋㅋ... 아니 웃을 일이 아닌데.. 여튼.....
현대는 더 잘하지 싶습니다. 이 방향이 맞는 방향인 것 같아요. 소프트웨어 통합.
e-gmp로 내놓은 결과물들을 보면 다음 플랫폼도 기대 됩니다.
납품사들 마진이 확 죽이는 것이란 말이죠.. 협력사들이 협력하고 싶지 않은 구조인대
이리 보면 좋은건지 나쁜건지..테슬라때문에 따라는 해야 겠는대, 가시밭길이니
옆 벽돌 옮겨놓는 수준이라서....
테슬라vs현대의 대결구도로 이어지는 느낌입니다
하드웨어며 소프트웨어며 앞으로 흥미진진한 싸움이네요
우리나라 특기인 빨리 따라가기가 잘 됐으면 하네요...
내비 업그레이드만 해도 기능이 이상해 지는데, 도대체 검수는 제대로 하는건지.....
되던 기능 안되고(빠진거 아님), 잘쓰는 기능 엉뚱하게 바꿔 놓고..... 도대체 피드백은 어디에서 받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