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량 검색해보니
요즘 나오는 신차는 안하는게 맞다가 결론인거 같은데요..
제가 사는곳이 서해안지역 입니다.
그럼 결론과 다르게 해줘야 하는게 맞을까요.
웃긴게
네이버 자동차카페는 한다는 쪽이고..
그 외 커뮤는 안한다는쪽..
카페들이 상술이 심한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참 온도차가 너무 크네요..
클량 검색해보니
요즘 나오는 신차는 안하는게 맞다가 결론인거 같은데요..
제가 사는곳이 서해안지역 입니다.
그럼 결론과 다르게 해줘야 하는게 맞을까요.
웃긴게
네이버 자동차카페는 한다는 쪽이고..
그 외 커뮤는 안한다는쪽..
카페들이 상술이 심한건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게 참 온도차가 너무 크네요..
네 소고기 먹는걸로..ㅎ
해안은 15km정도 떨어진 시내입니다. 안하는게 맞나보네요
네 하부세차 고고 해야겠네여
눈에 너무 보여서..
눈살이 찌푸려 집니다ㅜㅜ
잘못하면 배수구멍만 틀어막아버려서 오히려 내부 부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네이버 자동차 카페들은 20년전 XG 2P캘리퍼도 아직 찬양하는 곳들이 많아서 전혀 믿지않습니다 ㅋㅋ
20년전 캘리퍼는..어우야..
답변 감사해요
밑에 언더커버도 들어가더라구요..
부식이 거의 없긴 한거 같아요
혹은 차에 온갖 이상한 튜닝은 다 하고 지네들끼리 멋지다 해주는 사람들판.
아예 싹다 뜯어서 하고 조립할게 아니라면 하는게 오히려 독입니다
겨울철에 하부세차만 한번씩 해 주세요
/Vollago
바다에서 15km면 밤에 바람에서 소금냄새도 안날거같어여;;
방음을 위해한다 yes
전 이렁ㅅ게요
방음할꺼면 3mm이상의 ms폴리머
다만 영업사원이 서비스? 차원으로 해주겠다고 하는건 정말 말리고 싶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영맨표 시공 작업 장면 입니다
옛날처럼 녹 나서 휀다, 하부 썩는 차들도 없습니다.
겨울에 염화칼슘 묻었을 때만 하부세차 하시는게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아연스프레이 코팅이나
광명단 같은걸 뿌리는건 찬성입니다만
그거 안해도 10년정도는 바닷가에서 충분히 버팁니다
일명 관통부식으로 인한 녹 때문에요...
그 문짝은 거진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녹하나 없지만..
운적석 하부공간은 지금 구멍나기 전 입니다. 매일매일 녹이 떨어지니... ㅠㅠ
아마 그시절 이후로는.. 관통부식은 거진 잘? 안생긴다 보시면 됩니다. ㅎㅎ
자동차커뮤니티하고 성향이 좀 달라요..
지금은 언더코팅도 무식하게 뿌려버리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수준이 많이 올라왔어요
코팅제 수준도 좋고 작업 과정도 옛날하곤 좀 달라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니죠
근데 녹은 생각외로 하체보다 외부 도장까짐이나 배수로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 차량들은 배수로부식도 거의 없는 편이고
바디온 프레임 제외하고
하부부품들은 수명이 존재하는 모두 교환 가능한 친구들이라
암대가 부식될 정도면 부싱은 이미 다 죽어서 유격이..
결론은.. 해도좋고 안하고 소고기먹는것도 좋다고 봊니다
우웨~~옹
언더코팅으로 부식이 억제된다면 그 원리는 원래 차 바닥에 칠해진 페인트가 주행중 날린 자갈에 의해 곰보처럼 깨져서 구멍이 뚫리는 곳에서 녹이 시작되므로, 자갈이 튀어도 방탄이 되도록 만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 바닥쪽에는 그렇게 자갈이 날리는 곳은 이미 안티 칩 코팅이라고, 물컹한 페인트를 칠합니다. 이런 탄성있고 두툼한 물질을 페인트 속에 칠해서 페인트가 자갈을 맞아도 딱딱하게 깨지지 않고 자갈이 투둥- 되튕겨나가도록 합니다. https://www.nonpaints.com/en/3m-anti-chip-coating-waterbased
그래서 흔히 사이드 스탭이라고 잘못 부르는 철제 로커 패널 (rocker panel)의 페인트를 보시면, 페인트 밑에 안티 칩 코팅이 들어가 있어서 위 사진처럼 우툴두툴합니다. 도색 잘못이 아니라 원래 그렇게 만들어진 것입니다. 오히려 사고 수리 후 실력없는 공업사가 철판인데도 안티 칩 코팅을 뿌리지 않고 그냥 페인트를 칠하면 주행 중 튀는 자갈에 의해 페인트가 곰보처럼 깨져서 그 부분에서 녹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