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좋아하긴 해도 게으르고 원작 순정을 좋아해서 뭐든 갖다 놓는걸 싫어하는데요
지금까지 차내에 휴지통을 정식?으로 두고 쓴 적이 없네요;;
까만 비닐봉투를 뒷자리에 놓던가, 영수증 같은거는 도어 수납함에 쑤셔넣거나;;
간만에 새차를 사기도 했고.. 또 모처럼 드림카도 굴리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차에게 좀 미안한 기분까지 ㅎㅎ
오픈마켓에 제품도 좀 있긴한데.. 꼭 휴지통 아니래도 어떤 솔루션을 쓰시는지요?
차를 좋아하긴 해도 게으르고 원작 순정을 좋아해서 뭐든 갖다 놓는걸 싫어하는데요
지금까지 차내에 휴지통을 정식?으로 두고 쓴 적이 없네요;;
까만 비닐봉투를 뒷자리에 놓던가, 영수증 같은거는 도어 수납함에 쑤셔넣거나;;
간만에 새차를 사기도 했고.. 또 모처럼 드림카도 굴리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차에게 좀 미안한 기분까지 ㅎㅎ
오픈마켓에 제품도 좀 있긴한데.. 꼭 휴지통 아니래도 어떤 솔루션을 쓰시는지요?
어차피 큰 쓰레기는 바로바로 버리고 휴지나 물티슈 정도만 처리하기에는 정말 베스트 아이템 같습니다. (이뻐요)
https://ko.aliexpress.com/item/4000061553367.htmlAliExpress
/Vollago
저만 보이는 곳에 있으니 미관상 보기좋고 편리하네요
베이스어스에서 나온 제품인데 1열 시트 뒤쪽 주머니에 걸어놓고 내부 비닐봉지 갈아서 쓰는 형식인데 치우기도 편하고 냄새도 안나고 쓸만합니다.
냄새차단, 내부깔끔사용가능, 개폐편리, 장착위치만족 등이 장점인 듯 합니다.
다만, 자석부분 떨어지는 내구성문제와 차량에 따라 장착을 못하거나 헐렁하게 장착될 수 있다 정도가
단점인 듯 합니다.
운이 좋았는진 몰라도 몇년 썼는데 아직 자석은 괜찮습니다.
조수석 뒷편에 붙이니 운전석에서도 안보고 쓰레기 버릴 수 있고 괜찮더라구요 ㅎㅎ
내구성 문제도 사실, 구매 후 초기에 꼬다리가 아닌 사이드 단단한 부분을 잡고 열었던 제 과오도 있습니다...
귀여우면서도 쓰레기통인걸 한눈에 알 수 있는 디자인이라서 동승자들도 보자마자 쓰레기통인걸 알더라구요.
간단한 사탕껍질이나 휴지정도 버릴 수 있는 작은 크기입니다.
미니밴의 특성상 한방에 다 차네요..ㅡㅡ;
내릴때 다 가져서 내립니다.
2천원짜리 다이소 휴지통 꽂으면 정확하게 들어 맞습니다.
그래도 차에서 재채기하거나 물티슈 쓸 일이 종종 있는데 쓰레기통이 있어서 깔끔하게 유지 할 수 있어 좋습니다.
비우는건 일주일에 한번 세차 할때마다 비웁니다.
저도 요거 씁니다
큰 쓰레기야 생길일이 없고 휴지나 물티슈 정도 쓰레기가 대부분인데
컵홀더에 딱 맞아서 넣고 다니다 일이주에 한번씩 비워줍니다
비닐이 다 차면 버리고 또 씌우고요.
다차면 버리구요
자녀가 있어서 비닐랩 작은거 글로브박스에 넣어뒀다가
쓰레기가 생기면 여기에 한 번에 모아서 내릴 때마다 버립니다.
전 봉투값 아까워서 안사는데 회사에서 생기든 어디서 생기든 하나씩은 꼭 생겨서 기어봉에 걸어놓고 씁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