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맑은 서울 2030'이 오늘 오전 발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경유 차량 제한
- 2025년부터 사대문 안 운행 제한 경유차를 현행 5등급에서 4등급으로 확대
- 2030년에는 서울 전역으로 운행제한을 확대할 계획
- 내연기관 차량 제한
- 2035년에는 모든 내연기관 차량의 녹색교통지역 운행을 제한
- 2035년에는 모든 내연기관 차량의 신규등록을 금지
- 2050년에는 서울 전역에서 모든 내연기관차의 운행을 제한
- 상용 전기차 확대
- 2025년까지 배달용 오토바이 전기 오토바이로 전환 지원
- 2026년까지 택배용 트럭 전기차로 전환 지원
- 2026년까지 경유 마을버스 전기 버스로 전환 지원
충전 설비가 다 돼야할 것 같은데 말이죠…
설비는 가능할수 있어도 고장으로 인한 유지보수가 더 큰 문제 입니다. 유지보수 인력을 엄청 더 늘려야 하는데 지금도 고장난 충전기 수리에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것 같습니다
일단 국회의원들 관용차량부터 전기차로 바꿨으면..
니로정도면 충분하겠네요
저도 엄청난 전기차빠 이지만
13년안에 내연기관 생산종료라.............
전기차 보급률 10% 넘기기도 힘들다고 봅니다
일단 던져놓고 보자는 건지..
약간 기분이 언짢지만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옆동네에 도요타라고.... 허허
중국이 길을 보여줬죠.
내연차 등록비용이 1100만원... 그나마도 쿼터로 운영
안따라갈 수 없는 상황을 정책으로 만들어버리면 됩니다.
공산당이니까..가능한거..겠죠..?ㅋㅋㅋ
중국은 지금 차 자체도 너무 많아서 번호판값도 장난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어느 정부에서든 이렇게 극단적인 조치를 해버리면
반발이 심하지 않을까요 ㅜ
유럽은 내년부터 내연기관차에 패널티 세금을 물리기 시작하고요.
우리나라는 몇년 텀두고 따라가는거 같네여~
순수 내연기관인지, 하이브리드도 포함인지요.
중국이니까 보여줄수 있었죠...
저도 전기차 탄지 얼마안됐지만, 배기가스 안나온다는게 참 좋더라구요
충전인프라 잘 구축해서 전동화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전기차는 자동차세 개편전, 각종지원금, 친환경차 혜택이 있는 지금 하루라도 빨리타는게 최고일듯 해요.
하다못해 조례가 만들어져도 변경가능 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HEV PHEV 둘다 내연차에 들어갑니다
뭐가 됐든간에 석유를 먹고 움직이는 차는 내연차로 보는것같더라구요
정확한 정보는 법제처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산정방법에 관한 규정" 별표1에서 확인하실수있어요
”2050년에는 서울 전역에서 모든 내연기관차의 운행을 제한“
등록제한 걸리면 수소인프라를 더 늘려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상용부분은 BEV로는 한계가 명확하죠
충전인프라 제대로 갖추지 않으면 충전/주차전쟁 발발할 것 같습니다. 층간소음에 비할 바가 아닐 듯..
/Vollago
/Vollago
자동차도 13년 안에 적어도 서울안에서는 충분히 바뀔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번 정권에서도 이런 정책이 나왔다면 이는 피해갈 수 없는 대세라는 방증이겠죠.
그나저나 소음 심한 3인방(오토바이,트럭,버스) 전동화는 정말 환영입니다.
아이폰은 1년에 2억대 만듭니다.
토요타는 1년에 천만대도 힘들구요.
지금 아이폰 예약하면 2년 걸리지 않죠.
차는 2년걸려요...
작년 현대기아쌍용르삼쉐보레제네시스 국내 판매량이 130만대 수준입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2500만대죠.
당장 지금부터 전기차를 100만대씩 생산해내도 25년....
...
2년 예약 기간은 최근의 출고기간이고 향후 지속되지 않죠.
13년 후면 사대문안 통행 제한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2500만대는 전국이구요. 서울 진입 금지인 2050년은 28년 남았습니다.
이러면 상시충전 확보이니 속도는 1.5kW의 저속이라도 좋을 것 같네요.
하루 12시간 18kW 충전으로 데일리 90km 주행거리 확보. (전비 5km/kW 기준)
주차공간 100면의 아파트에서 추가 150kW 수전용량부담이니 그나마...
ㅎㅎ
더구나 그동안 오른 임금과 물가대비 유류비,세금,과태료,톨비,보험료등은 그리 오르지는 않아 지금이 즐기기 최적의 시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