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천년고도 경주에서 마라톤 경기중 입니다.
물론 지금은 선수보호 라는 중요한 업무를 수행중이지만
시퀀셜 led바, 전조등 색온도 변경, 전조등 램프 필름
안개등 싸이키 등 튜닝한
사설응급이랑 단속주체인 경찰과 대열주행 하네용
집이 대형병원앞이라 사설응급 5분마다 1대씩지
지나가는거 보는데
왜 유독 사설만 led 과하게 다는걸까요..
응급차 인식만 하면 다 비켜주는데..
광해가 너무 심합니다..
지금 천년고도 경주에서 마라톤 경기중 입니다.
물론 지금은 선수보호 라는 중요한 업무를 수행중이지만
시퀀셜 led바, 전조등 색온도 변경, 전조등 램프 필름
안개등 싸이키 등 튜닝한
사설응급이랑 단속주체인 경찰과 대열주행 하네용
집이 대형병원앞이라 사설응급 5분마다 1대씩지
지나가는거 보는데
왜 유독 사설만 led 과하게 다는걸까요..
응급차 인식만 하면 다 비켜주는데..
광해가 너무 심합니다..
야밤에 빤짝이 달고 다니는 습관? 도 고쳐지면 좋겠습니다.
경찰도 매번 켜고 다니는건.. 백번양보해서 그래 가시적인 방범효과지 하는데.. 소방 & 소방응급이야말로 평소에 끄고다니다가 긴급할때 켜지면 그 가시적인 효과가 어마어마한데 그걸 버리고 다니니…
싸이렌은 끄고 경광등은 키고다니는게 대부분의 경우죠..
뭐 대회 진행 중이라면 그 기간 중에 켜고 끄는거야 당연하리라 생각됩니다 말그대로 존재감 가시감 뿜뿜 목적이 있으니까요.
평소에 긴급이 아닌 상황에서도 주구장창 경광등 켜고 다니니.. 실제 긴급 상황에 더 킬게 없는거죠 참… 머리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