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들이(6살 3살) 불꽃놀이를 좋아해서..
이번에 서울세계불꽃 축제를 보러 상경 해볼까 합니다?
지방에서 올라 가는거고.. 여의도는 사실상 아이들하고 가기는
너무 복잡하고 많은 인파에 위험 할꺼 같아서..
근교 야외에서 구경하고 도보로 호텔 갈 수 있는 만한 동네나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굴당에 추천 글을 올리면 엄청 좋은 추천을 많이 받아서
염치 불구하고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6살 3살) 불꽃놀이를 좋아해서..
이번에 서울세계불꽃 축제를 보러 상경 해볼까 합니다?
지방에서 올라 가는거고.. 여의도는 사실상 아이들하고 가기는
너무 복잡하고 많은 인파에 위험 할꺼 같아서..
근교 야외에서 구경하고 도보로 호텔 갈 수 있는 만한 동네나
호텔 추천 부탁드립니다~
굴당에 추천 글을 올리면 엄청 좋은 추천을 많이 받아서
염치 불구하고 올립니다^^;;
노량진 사육신공원같은곳도 아이들데리고는 힘들어요.
이촌동 여의도 노량진 높은옥상들이 대안인데 루프탑들도 매한가지로 예약이 끝났거나 아이들을받지않습니다
63빌딩내 식당 프로그램들도 이미 끝났을겁니다
3세만있으면 체력 쓰더라도 업던 안던하면되지만 6세는 그게안되니 그냥 불가능한요구를하는겁니다.
선유도 이촌한강공원(한강철교 오른쪽)이나 노량진근린공원쯤만가도 불꽃놀이본다 이게끝이지 잘보인다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나마 만만한게 선유도역 호텔잡고 선유도걸어가기입니다
결국 차로는 이동이 안되니 여의도내에 있는 호텔 아무곳이나 가세요.
거기서 걸어가시면 되지요. 뭐.
주차를 어디다 해야할지
좀 먼곳에서 보면 티비로 보는거랑 별 차이없어요. 3/6살 아이들 불꽃 좋아하심 그냥 바닷가 가까운대 가셔서 셀프 불꽃놀이 해주는게 더 좋아할 꺼에요.
그냥 모처럼 간 김에 여의도 섬 안에 호텔 안 보이더라도 잡고 여의도 한강공원 가시는걸 권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어떤지 안가봤네요
알바할때 손님 엄청 많았는데
불꽃놀이 직관이 그 장엄함의 경험은 정말 추천 합니다만 아이들이 어려서 상황을 이해 못하고 힘들어 할 수도 있겠습니다
사람 많고 춥고해서 장시간 아이들 데리고 나가는건 무리일겁니다
여의도는 절대 쳐다보지도 마시고
한강 건너를 생각하세요.
이를테면 마포 글래드라던지 신라스테이라던지
방에서는 절대 불꽃 안보이는 호텔들요.
머리 위에서 팡팡 터지는게 지금것 불꽃놀이 본거 중에서 탑3에 들어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