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식 LF 소나타, 배터리는 작년(2021.04) 에 방전된 김에 타이어픽 출장배터리 교체, 델코 80L
1) 현재 출/퇴근 편도 10KM 주 5일 운행.
2) 그 외에 장거리 운행 없음.
3) 그렇게 한 몇 주 운행하다가, 추석 같은 긴 연휴에 5일 정도 차를 세워두면
블루링크 배터리상태에서 보통-> 주의로 바뀜.
4) 주의 상태가 뜨면 네비 업데이트 도 할겸 40분정도 공회전을 시켜서 배터리 상태를 보통으로 만듭니다.
위 상황과 관련해서,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님 주행구간이 짧아서 당연한 상황인지 좀 궁금해서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어플이 좀 보수적으로 접근해서 알려주는 것인지,
운행구간이 짧아서 배터리 닳는게 당연한 것인지
저렇게 1-2달 운전 하다가 며칠 세워두면 배터리가 주의로 뜨는데
공회전으로 제가 채우고 하는 식인데, 의견 좀 부탁 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블박 상시를 안씁니다.
부족해지다가 배터리 방전될수 있으니 한번쯤 주말에 충분히 길게 운행을 해서 배터리
를 채워보는게 어떠세요?
충전 전용 기계를 사용한 충전을 통해 완충전에 가까운 상태로 배터리를 사용하셔야 하고,
그 상태가 지속적으로 될 경우 배터리 불량으로 인한 교체 등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저는 상태가 좋지 않아서 결국은 배터리 교체했습니다.
당근으로 충전기 한번 싼거 있나 보시고 저렴한거로 한번씩 물려 주세요..
실제 시동 문제 있는 것 아니면 그냥 쓰셔도 되고, 겨울 대비 점프스타터 하나 구비하셔도 되겠네요.
블박 상시로 사용 중이었고, 블박에서 저전압 설정을 해놨는데도 배터리가 나가버리더군요
방전 되었을 때 충전을 위해서 3시간 정도를 운전했는데 배터리가 충전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블루핸즈에서 배터리 교체하고 블박 상시 전원으로 되어있던 배선을 운전 중에만 블박이 작동되도록 배선 작업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배터리 방전되기 전에 자주 운전해서 배터리 상태 관리해주시는게 큰돈 한방에 나가는거를 방지하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