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보 아저씨가 웃는것같네요...ㅎㅎ
외형적으로 변화는 하단부의 안개등? 후진등 범퍼하단에 저기에 등이 들어가는건 처음알았네요..

현행 미아타는 2015년에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풀체인지가 도래했지만 외형은 기존의 껍데기를 유지하는것같습니다.
약간은 흔하지않은 상황이긴합니다. 전면부의 약한 위장막이 덮혀져있다라는뜻은,
기존 차량을 유지하거나 파워트레인을 바꾸거나 또는 앞그릴쪽만 바뀔수있기떄문입니다.
현행 바디를 유지하고, 조그마한 디테일등이 바뀌는것으로보입니다.
휠베이스는 동일하지만, 스포츠카 다운 넓은 스텐스를 유지하고, 두툼한 뒷휀다가 따라올것으로보입니다.
- 김군 - autospy 댓글을 퍼왔습니다.
- https://www.autospy.net/spyshot/35394
마쯔다 로드스터의 코드명입니다. 쏘나타 NF, YF같은거에요 ㅎㅎ
마쯔다 로드스터의 경우 코드네임이 1세대가 NA, 2세대가 NB 이렇게
앞글자는 N으로 고정이 되어있고 뒷글자가 세대별로 알파벳순으로 내려가요.
곧 나올 모델이 5세대라 NE로 코드명을 추측하는 거고 뮬이란 프로토타입의 초기형태에요.
디자인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차세대 모델의 플랫폼 및 엔진에 샤시에 가장 맞는 바디를
어거지로 씌워서(리어휀더쪽에 용접부분) 만든 가장 초기형태의 모델이고
디자인이 확정되면 위장막을 씌우고 테스트해요. 제네시스 Gv80같은경우는 싼타페 바디를 씌우고 테스트 했어요.











오히려 혹시라도 무게 증가로 잘 만든 현행 보다 못해지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일단 자체 플랫폼의 가솔린 후륜구동은 그대로고 마일드 하이브리드가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하여튼 NE가 나온다면 2024년이 아닐까 하고 추측하는군요.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차..
벌써 1년도 넘은 떡밥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