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차에는 하이드로차지 올리고 그 위에 하이드로 슬릭 올리고
일상적으로는 하이드로스피드(물왁스) 올리고는 했는데요...
이번에 비 그치고나서 세차 한번 빡세게 해볼려고
싹 탈지해준다음에 글레이즈 -> 실런트 -> 카나우바왁스(옵션) 순으로 해줄 생각입니다.
근데 실런트를 젯실을 하나 사서 올릴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하이드로슬릭으로 올릴지 고민이네요..
혹시 젯실 써보신 분 계시면 후기 부탇릡니드아아ㅏㅏㅏㅏ
이전 차에는 하이드로차지 올리고 그 위에 하이드로 슬릭 올리고
일상적으로는 하이드로스피드(물왁스) 올리고는 했는데요...
이번에 비 그치고나서 세차 한번 빡세게 해볼려고
싹 탈지해준다음에 글레이즈 -> 실런트 -> 카나우바왁스(옵션) 순으로 해줄 생각입니다.
근데 실런트를 젯실을 하나 사서 올릴지..
아니면 기존에 있는 하이드로슬릭으로 올릴지 고민이네요..
혹시 젯실 써보신 분 계시면 후기 부탇릡니드아아ㅏㅏㅏㅏ
하이드로 시리즈처럼 발수형이 아니라.. 호불호가 조금 갈릴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성능이 별로라 다른제품으로 샀던 기억이 납니다
화이트차량이라 요즘 잘나가는 3대장
돼지피/포스타upp/맥키스hdps 중에 맥키스로 갔습니다.
유지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고 아주 땡글한 초발수형 비딩을 원하시면 적합하지 않습니다.
작업성은 한판 내지 두판 정도 얇게 바르시면 버핑 그리 어렵진 않으나 너무 오래 두시면 지옥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버핑시 느껴지는 슬릭감은 좋습니다 ㅎ
저는 잘 쓰고 있으나... 가격이 비싼편이라 막 추천은 못드리겠네요.
이거 다 쓰면 다른 브랜드 한번 싹 넘어가볼까 고민중입니다. 오토브라이트 다이렉트라던가...
젯실만 썻을 땐 무난했습니다.
다만 가성비가 별로라 저라면 슬릭이나 다른 실런트 알아볼 것 같습니다.
전 일단 있는 것부터 다 쓰는 타입이라 더 그렇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