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은 오래 탈수록 진동와 소음 크게 증가하는 것은 운명이죠. 처음 탈때 요즘 디젤은 조용하구나하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역시 디젤은 디젤이구나합니다.ㅎ 근데, 나름 비싼 엔진오일교체관리한 차주는 소음 없다고 하는데 가솔린운전자가 그냥 디젤차 소음과 진동은 여전한데 차주에게 말 안 하죠.ㅎㅎ
카니발 2년차인데 겨울과 여름이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겨울에는 isg가 필수지요. 오토홀드시를 켜놓으면 소음 진동이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오토홀드를 켜놓고도 기어를 중립에 놓을때가 많습니다. 다만 정차중일때고 저를 비롯해 식구들 모두 둔감해서 그런지 주행중에는 딱히 불편하진 않습니다. 그러려니 해요. 물론 그러다가 가끔 g90같은 차 타면 역체감이 엄청납니다. 딱히 불편한건 없다 정도로 봐야지 조용하고 편하다는 아니거든요.
IP 222.♡.6.254
09-05
2022-09-05 12:29:37
·
디젤은 겨울이 제맛이죠. ㅋ 제 예전 디젤차 2만킬로 쯤 탔던 시절, 겨울에 차 망가진 줄 알았습니다.. 냉간 디딸 어마어마
그것이 진짜 디젤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엔진 온도가 일정수준에 도달하기 전까지의 디딸이란 .... 겨울에는 ISG도 작동 잘 안되서 더더욱 체감이.
다만 15만 넘어가면서 미미도 맛이갔는지 겨울 냉간디딸시에 룸미러가 떨리네요 ㅎㅎ
제아무리 nvh 신경쓴다고 엔진 본연의 진동과 소음을 상쇄할순 없죠.
저도 디젤 세단/suv 10만 전후로 다 타봤는데.. 그래서 다시는 디젤로 안 돌아가는 ㅋㅋㅋ
가솔린 소형차만 타도 그렇게 조용하고 부드러울수 없다는 ㅋㅋ
창문 열면 그렇게 딸을 찾아대지만...
현재 하이브리드를 타는지라,,,
각오하고 있습니다 ㅎㅎ
어제 6년된 카니발 디젤몰아봤는데,,
신호대기중에는 워우.....ㅎㅎ
물론 실내에서요!
안에서는 진동만 조금 있고 소음자체는 들어줄만 하더라구요.
본래 2.2로 개발해놔서 그런다나 어쩐다나...
양품이라 생각하시고 축하드립니다 :)
근데 정차시 진동이 심해요.
진동은 좀 있습니다
여름에 시끄러울 정도로 컨디션 떨어진 디젤은... 겨울에 ㅠㅠ
리콜할때 센타에서 디젤차 대차해줬는데요
저는 진동 소음이 심해서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팰리는 가솔린이 좋더군요
디젤은 겨울 두번 정도 지나면 그 진가가 드러나죠.
앗 그렇군요 스탑앤고 입니다.
오토홀드시를 켜놓으면 소음 진동이 더 심해지네요. 그래서 오토홀드를 켜놓고도
기어를 중립에 놓을때가 많습니다.
다만 정차중일때고 저를 비롯해 식구들 모두 둔감해서 그런지 주행중에는 딱히 불편하진
않습니다. 그러려니 해요.
물론 그러다가 가끔 g90같은 차 타면 역체감이 엄청납니다.
딱히 불편한건 없다 정도로 봐야지 조용하고 편하다는 아니거든요.
또 3열 트렁크 수납 앞까지 흡음제가 두껍게 들어가 있어서 바닥 방음음 할필요가 없더라고요. 휀더방음이 중요하고요 풍절음차단이 필요해요
엔진도 열이 오르면 진동이 불편하지. 좋아요!
엔진 오일은 소음 진동 줄여주는 합성엔진 오일 넣어주었구요
그러나 여름에어컨 켰을때 엔진 힘이 부족하고요
제 앞차가 베라크루즈였는데 만족합니다
19년식 3월이고요. 3만4천주행 중입니다
집에있는 에스컬레이드 6.2 엔진은 가솔린임에도 불구하고 맥동음+진동+부밍음이 팍팍 올라옵니다. 몇만키로 타지도 않았는데..
준중형 디젤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