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썬표기에 혼동을 주고있어
가리개없는 글라스루프 Vs 노글라스루프 로 이해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당 힝힝 죄송합니다.
다른옵션은 마음속으로 다 정했는데
이상하게 파썬이 고민이됩니다
저는 원래 파썬 비선호자인데 항상 차사면 기본탑재라 그냥 달린채로 항상닫고 잘열지도않고 다니는데
막상 뺄수있다니까 고민하고있네요;;;
파썬 가리개라도있으면 파썬을 달았겠지만 가리개가없는 고정식통짜유리파썬이라 영 내키지않더라구요
노틴팅상태에서도 열차단율은 좋긴했지만 유리는 역시 유리라 더웠고.. 그냥 비추는 햇빛자체가 싫더라구요
타이칸 파썬 없는 차량을 국내에서 본적이 없지만 외국 유튜브보면 1열에서는 헤드공간이 굳이 문제가되지않아보이고..
실제탑승했을때도 파썬이 없을거라고 감안하고 내부몰딩감안해도 머리공간이 생각보다 여유있었습니다.
파썬 있으면 멍멍이가 2열을 탈건데 .. 터널지날떄 파썬으로 펼쳐지는 터널 불빛퍼레이드에 깜짝깜짝놀랄것같긴한데
없애면 또 없는데로 아쉬울것같고 힝힝...
노파썬 장점
햇빛의 자유
파썬대비 소음부분이 상대적으로 나음
외부에서볼때 지붕에 디테일 꺽임 2줄이 생김 (큰의미는 x.. )
230만원 절약
파썬 장점
타면 이뻐서 기분좋음
2열에서 개방감이좋음 (하지만 2열에타는건 멍멍이뿐..)
파썬없다고 타는사람마다 구박안당할 수 있음.
인데 파썬비선호자분들 계십니꽈 ㅠㅠ


저라면 넣습니다.
크게 아쉽지는 않더라구요.
썬룹 고질병인 잡소리만 안난다면
다음차는 넣고 싶긴합니다(?)
파썬을 추천드립니다.
창 하나 더 있고 없고에 의해 실내 공간감이 달라집니다.
저는 시커멓게 색칠을 할지언정 답니다.
달고 5%로 ..그냥 바를까바여 흐엥 ..1표추가
가리개가 없다면 좀 고민될듯하네요.
한여름 직사광선 괜찮을까요?
노틴팅이라고 생각들지않을정도로 나름 가리개없는대신 대책(?)세워놓은것같긴한데
열감?은 당연히 느껴지고 뭐 그랬습니다. 물론 햇빛을 틴팅5%한것처럼은 아니었지만.. ㅠ ㅠ
아무리 열차단 잘하더라도, 여름에는 머리가 곤역일거 같은데요.
가리개가 있다면 파썬
없다면 노썬을 1표 드립니다.
제가 타는동안에는 딴데 정신팔려서 크게 느끼진못했는데
후기보면 가리개가없는 파썬에대해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이 종종있더라구요.
공조기도 그거때문에 더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고...
그래서 운행하는 마눌님께선 항상 닫아두고, 애들 뒤에 태울때나 열어줍니다.
하지만 타이칸이라면 저는 글래스루프에 한표 던집니다
많이나서 와 빼는게 맞다 싶다가도 이미지보면 마음이돌고 그렇네요 ..
찬성에 1표가 또 추가됐네요 힝힝
사고나면 안좋기만 하지 주의였는데...
막상 파썬도 아닌 그냥 썬루프도 타보니...
날좋을때 열면 참 기분도 좋고 오픈카는 아니지만 적당히 기분도 내고 좋습니다.
결국 초기 비용 아니면 있어서 나쁠건 없다는 생각에 다다르게 되더라고요.
모델Y도 타는데 통유리에 가림막도 없어서 열감이 그대로 전달되어 안좋은건 확실히 있죠
근데 이건 메시망 등의 악세사리로 충분히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 결국은 있어서 나쁠건 없다 입니다.
불투명 시트지 바르고싶더라고요.....
인데 .. 다 엔트리라인인데도 달려서나오더라구요
파썬 뿜을 넣어달라는거 같습니다??
팔때도 파썬 있는게 좋지 않을까요?
사진없으시면 재미없으실까봐 힝 ... 팔떄는 아무래도 파썬을 선호하긴하겠죠..?ㅠ
노파썬 1표 추가용 ㅠㅠ
문제는 가림막이 없으면 진짜 힘들어요 ㅠ
덥기도 덥고..
날은 찌뿌둥한데 광량이 많을때.. 눈이 엄청 피로해져요
노파썬 1표
파썬으로 작성하였습니당 ㅠ
파썬으로 작성하였습니당 ㅠ
파썬은 안전옵션입니다 ㅎㅎ
제차에도 파썬 넣었거든요 ㅋㅋㅋ
덧) 위에 댓글 보니 픽시드네요.... 그래도 넣으시는게...
순전히 감성옵션인 상태인데 .. 왜 가리개를 안주었을까요..
700만원짜리 전자식가림막파썬을 팔아야하기때문일까요..
포르쉐에서 오 아이디어 좋구만 하고 반영한걸지두요 ㅋㅋ..;;
있는데 안쓰는거랑 없는데 못쓰는것과는 다릅니다.
그리고 추가로 열지 못하는 통 유리 천장은 썬루프 라고 안부르고 글래스 루프라고 부릅니다. -이건 비추입니다.
테슬라가 글래스 루프 쓰는데 싫어하는분들이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옵션표에 파노라믹이라는 단어가있어서 계속입에 파썬파썬으로 ..
파선없음 : 운전만 하는 차
파선있음 : 차 + 나만의 공간
수직에서 내리쬐는 자연광의 유무는 분위기에 큰 영향을 주더라구요.
용도에 따라 맞추시면 될거같아요.
2열 승객한테는 굉장한 개방감을 줍니다.
운전석/조수석 승객에게는 정수리만 뜨겁지 아무 혜택이 없고요.
타이칸은 헤드레스트 일체형이라 시트 사이즈 자체가 굉장히 큽니다. 등받이도 두께도 두꺼운 편이고요.
그렇게 큰 1열 시트가 배터리 위에 얹혀있어서 힙포인트 자체가 꽤 높습니다.
2열은 헤드룸 확보를 위해 배터리를 일부 빼서 다리 놓을 곳을 파내면서까지 시트 높이를 낮춰놨습니다.
그래서 2열 승객의 시선에서는 높고 거대한 1열 시트가 앞 시야를 완전히 가려서 답답한 느낌이 확 드는데요.
글래스루프가 그런 답답한 느낌을 대부분 해소해 줍니다.
그리고 글래스루프가 일반 루프보다 2열 헤드룸이 2cm쯤 더 높습니다.
글래스루프는 유리 1장으로 끝나지만 일반루프는 보강재, 방진재, 내장트림 때문에 루프가 살짝 더 두껍거든요.
크로스투리스모는 지붕 형상 자체가 노멀 타이칸보다 헤드룸이 4cm 이상 높아서 유리루프vs철루프의 약간의 높이 차이가 좀 덜 절실할 수 있지만, 노멀 타이칸은 2열 헤드룸이 매우 빠듯하기 때문에 2cm도 아쉽습니다.
결론:
1) 타이칸 2열에 사람을 태우실 거면 글래스루프는 있는게 좋습니다. 노멀 루프 차 뒷좌석에 사람 태우면 십중팔구는 답답하다고 할겁니다.
2) 2열에 사람이 거의 안탄다면 빼세요. 아무 혜택이 없고 덥기만 합니다.
일반형으로 넘어와서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설명해주신걸로보면 루프가 맞다고 느껴지네용
달고나서 열차단높은걸로 젤어두운걸로 바르던지해야겠습니다
정성스러운 설명 감사드립니다!
썬루프는 있으나 거의 사용치 않는…
그런데 파썬 있으니 가리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글라스루프 처럼 하고 다니게 되더군요. 추천합니다.
비행기에서 써보니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동시에 이거면 정수리 뜨거울 걱정 안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아예 가린 것 처럼 어두웠거든요.
단점:
열지 못하는 건 충분한 개방감을 줄 수 없음.
무게 중심도 높아지고. 머리에 유리를 이고 가는거 자체가 불안정.
여름에 덥고 겨울에 추울듯.
2열 탑승자가 천장에서 햇빛이 직접들어오는걸 무지 싫어할 수도 있음.
장점.
디자인.
2열 착석자에게서 가벼운 환호성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