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번 벌초 다녀오면서 티맵을 사용해봤습니다. 저는 원래 네이버 내비 유저 인데요.. 이번에 자동차보험 갱신을 해야해서 할인받으려고 사용해봤습니다..
여기 회원분들은 티맵을 많이 사용하시는것 같더라구요..
결론을 먼저 말씀 드리면 저에게는 맞지 않더라구요..
첫번째는 빠져나가는 길을 미리 알려주지않는점
두번째는 도착예정 시간이 맞지 않는점..이게 좀 충격이었습니다.. 네이버 내비랑 시간차이가 1시간이나 나더라구요.. 결론적으론 네이버가 더 정확했습니다...
티맵이 좋지 않다라고 글을 쓴건 아니고.. 각자 맞는 타입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때 혹은 벌초때 회원님들의
중요한 정보를 공유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제 일요일 저녁인데 엄청막히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저녁 11시30분에 도착했더라는.... ㅠㅠ
추석을 앞두고 장거리 운전예정이신 분들 안전운전하시고
잘다녀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마지막 글이 와닿네요.. 하나에 적응되면
살짝늦은 딜레이도 큰 불편함으로 다가온다.. 진짜 맞는말 같습니다.^^
실제로는 3시간 걸렸습니다.
근데... 티맵은 빠져나가는 길을 미리 알려주지 않는다는 게 어떤 경우인지 잘 모르겠네요. 그걸 안 알려주면 내비로서의 자격이 없는 거 아닌가요? ㄷㄷ
아... 빠져나가는 길을 안알려준건 아니고..
정확히 말씀드리면 제가 사용하는 네이버 대비 늦게
안내해준다가 맞는 표현인것 같습니다~
주변분들은 카카오네비 많이 쓰시구요
각자 맞는 네비가 있는것같아요~~~
네 저희 가족끼리도 다 다릅니다~
저희 아버지는 카카오가 편하다 하시네요.
맞는 말씀입니다. 잠시 신호에 정차할때 가야하는 길을
미리 보곤 하는데요.. 저는 티맵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랬던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폰에는 앱이 무려 6개나 있네요.. 내비 어플은 다 있는것 같네요 ㅋㅋ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 초행길이면
미리 4개정도의 어플로 경로 검색해보고 출발한답니다ㅠㅠ
네이버는 갈림길에서 확실히 빠져나가게 해주는 느낌.
티맵은 한박자 늦은 느낌..
이걸 체감하는건 미니모드에서 화살표만 안내하고 있을때 절실히 느낍니다.
1. 과속카메라 박스형과 고정식 구분없음
2. 과속카메라 업데이트가 너무 느림
3. 잘못된 정보 개선요청하기가 번거롭습니다
4. 대안경로 안내표시가 안됨
5. 이상한 길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번이 특히 위험한경우인데 지방시골의 경우 이상한 농로로 안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Ui ux 는 네이버가 더 좋긴한데 앱접근성도 그러고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있더라구요
저는 티맵 쓰는게 음성안내 이정표써있는 방면+방향 으로 제대로해주는게 티맵입니다
카카오 네이버 기타등등 다 안하거나 제대로 안나와요
카카오내비 조차 공사중인 다리로 안내해서 낭패본적이..
옛날 티맵의 서유리 목소리가 좋았는데요 ㅎㅎ
/Vollago
물론 네이버지도를 쓰고 있습니다.
로직이 제일 좋고, 사용자도 제일 많고, 교통정보도 믿을만 하지만
사용자가 제일 많기에... 쓰기 꺼려집니다.
지금은 현기차 순정에다가 경험기반 교통량 추측으로 버티고 있는데
곧 현기차 순정 네비 세상이 되면
다시 티맵으로 가든지 그 때가서 네이버로 갈 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