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수는 멀었지만... (11월?)
딜러 서비스 문의했다가 반사/비반사 중에 선호하시는걸로 고르라고해서 좀 봤는데
반사 필름이 열 차단에는 약간 더 좋은편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사실 저는 차에 뭐 손대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거의 대부분 순정으로만 쓰고... 지금 차도 딜러분이 달아주신 블박하고 루마 비반사 필름으로만 잘 쓰고 있거든요
다만 지나고보니 와이프가 햇빛 알러지가 약하게 있다는걸 알아서 더 찾아보게 되네요
자외선 차단 + 열차단이 좀 잘되는것만 있음 괜찮겠단 생각을 합니다
아마도 전면 70~80%에 측면 40~50 정도로 하지 않을까 싶은데
찾아보니 레인보우랑 v쿨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거 같네요
혹시 추천해주실만한 필름 있을까요? 딜러 서비스에 제 돈 얹어서 최상급은 아녀도 중간급 정도만 되면 좋을거 같습니다
비반사형도 에너지를 튕겨내지 않는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머금게 되는게 있고요.
다만 반사형은 금속성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아레 현상이나 전파 방해 여부를 잘 확인해야 됩니다.
비반사형은 에너지를 머금어도 실내 에어컨으로 해결됩니다. 좀 심할땐 의도적으로 창문쪽에 바람을 보내주면 되고요.
저는 비반사형을 선호합니다.
필름은 각 브랜드 최고급들은 가격도 비슷 성능도 비슷 합니다.
농도에 비해 더 밝아보이는 효과는 있어요.
다만 몇가지 단점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선택을 주저하게 만들긴 합니다.
문제는 지속시간차이입니다
반사도 그렇지만 카본세라믹이 막지못하는
적외선 영역을 더 크게 커버하거든요
브이쿨도 K는 없습니다.
햇빛 알러지가 있으니 출혈을 감수하고 전면은 브이쿨 최상급 VK 70으로 하고
나머지 브이쿨 K 어떨까요.
단 금속성은 옛날 터널에서의 무아레 현상과 전파방해가 있을 수 있어요.
어지간하면 비반사 필름 위주로 찾아봐야겠습니다
금속/비금속으로 구분짓고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금속 중에서도 반사/비반사가 있거든요.
눈으로 보기에 거울처럼 반사되는게 보통 반사라고 부르는것으로 알고 있고 비반사는 그냥 검게 보이는 것.
제 경우 솔라가드 퀀텀(반사)과 티타늄(비반사)을 두 차에 각각 시공했는데
퀀텀은 터널에서 무아레 현상 가끔 봅니다만 티타늄은 못봤습니다.
금속 필름임에도 반사처럼 보이지 않고요. LX도 그렇구요.
가시광선 투과율 대비 열차단 지수 스펙은 티타늄이 제일 낮고 LX가 제일 높구요.
저나 와이프나 디젤 잔진동만으로도 멀미할정도로 좀 약한데
눈이 어질어질한거 보면 완전 한방에 멀미가 옵니다
블로그 글 몇개보니까 보자마자 와 이건 안되겠다는 생각이 바로 드네요 ㄷㄷ
여러분들 댓글보니 비반사 위주로 찾아보고 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큰차이는 없습니다.
틴팅필름 스펙을 보면 같은 제품라인에서 농도의 차이에 따른 열차단율의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열차단은 적외선 차단이 더 중요해요.
밤에 내장재 불빛들이 안으로 반사가 되요... 벤츠를 생각하신다면 비반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