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차를 급하게 구매하게 되어서(제차는아니고...) 어제 대금결제가 끝났습니다.
대리점에서는 임판 나올때까지 전시차로 계속 사용하겠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상황인가요?
이미 대금지급이 끝났고 임판처리에만 시간이 걸리는 상황이라 차대번호받아 보험가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번호판이 없으니 전시장에 놓는것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방문객 차량탑승 제한을 위해 문 잠금만 해달라고 해도 안된다고 하네요. 전시장내부에 있을경우 무조건 차량공개가 원칙이라고 합니다.
예전엔 전시차 보러다닐때 판매완료돤 차라면서 타지말라는 안내문도 본것같은데 말이죠..
그럼 전시차로 놔뒀다가 외부 손상, 시트 손상이라던가 문제 더 생기면 자기들이 그거 다 처리하고 출고해줄 것도 아니면서 말입니다.
경험상 전시차가 판매되면 남들이 손 못대게 매장 앞이나 뒷쪽 주차장으로 차를 빼놓던가 그랬습니다.
전시할 경우 반대로 고객에게 전시료 지불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요?
임판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는것도 잘 이해되지 않고,
당연히 임판 받고 다니는게 좋긴 하지만
임판이 별로 중요치 않으신다면 차량등록 사업소에서 바로 등록하고 번호 받아서 전시장에서 단다고 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쉐보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