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카페 진동벨입니다.
진동벨 모양새가 넥쏘 비슷합니다.
심지어 전면에 불도 들어옵니다. 귀엽습니다.
위치도 자유로 타고 가면 갈 만 하고, 구경할 만한 차도 다양하고 생각보다 볼 만 했습니다. 공간 가격 생각하면 전시회 치고 비싼 편도 아니고요.
무엇보다 방문하면 커피를 줍니다.(!)
주차비는 기본 1시간 무료+전시 방문시 3시간 무료인데 초과하면 10분에 500원의 사악함이 기다리고 있으니 혹시 걱정되시면 건너편 야외 공영주차장이 있긴 합니다.
아반떼 N도 있는데 수동이 참 손맛 좋게 생겼더라고요.
수동 시승은 없대서 시무룩했는데 시간 되면 한 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전 4층 키친자주 갑니다 .
제가 기변 기추송을 너무 불럿나 봅니다. 근데 와이프가 현대차 보러간다고 하면 그럴겁니다. 당신 현대차 극혐하자나.
저에대해서 차를 물어보시는 지인들 중에는 현대차 추천받으신 분이 없다고 할정도로 현대차 비추맨입니다. ㅎㅎ
그래도 가보고 싶네요 아엔은 볼만하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