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간은 조금 남았지만 심심할때마다 중고차 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구매시기는 내년 2월인데요~
검색하다보니 중고차도 경매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종종 헤이맨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네이버 밴드에 들어가서 경매차량들을 보곤 하는데요~
제가 이해한 바로는 경매로 차량을 낙찰 받은 다음 경매를 성사시켜주신 분이 소개시켜주는 곳에서
저렴하게 상품화한 후 차량을 인도받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 중고차가 비싸다 보니 이런 절차들도 일반인들에게 공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과연 이렇게 구매하는 것이 엔카나 케이카에서 사는 것보다 많이 저렴한것인지 또한 케이카보증과같은
서비스를 받을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곳에는 차량을 자주 팔고 사는 분들이 많이 계실것 같아 여쭈어 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밤되세요~!
그마저도 요즘은 경쟁이 붙어서 낙찰가 자체가 높다보니 메리트가 없고 거기에 경매대행 수수료 등을 감안하면 굳이? 라는 생각입니다. 렌트이력 있는 차량은 재판매시 감가 엄청 두드려 맞는것도 감안하셔야 하고요.
일반 개인 차량을 경매에 붙인다고 해도 역시 좋은 물건은 업자가 먼저 낚아채가서 비싸게 팔지 개인에게 싸게 넘기진 않을겁니다. 거래업무도 업자간의 거래가 뒷탈도 덜하고 알거 다아니 과정이 편하니까요.
중고거래에 항상 통하는 진리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비싸고 나쁜 물건은 있어도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
경매대행 수수료 + 매매상사 수수료 두번 나가고 차를 꼼꼼하게 보고 살 수도 없는 상황이더라구요.
침수차부터 다만 깊은곳을 지나간 차 까지
다양한 물담금질 차량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참동안은 눈도 돌리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