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도 많이 절약 되고.. 연료비 세금 등등 회사밥이 있으시면 주유보다 오히려 충전 스트레스가 적을 것으로 생각되며, 장거리 운행시 자율주행의 편리함까지 생각하면... 여건만 되시면 여러모로 이득이실것 같습니다.^^
사대천왕2
IP 106.♡.11.12
08-20
2022-08-20 19:46:39
·
충전만 되신다면 무조건 고고입니다.
공중
IP 1.♡.103.99
08-20
2022-08-20 19:48:07
·
안녕하세요. 연간 대략 5만 조금 넘게 탑니다. 현재 전기차 폴스타2 출고한지 3주 넘었고, 이전 차량은 GV70 2.5 터보 였습니다. 집밥 없고, 오로지 급속만 이용하는데 주중 출퇴근만 하고 주말 이동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여유 되시고, 생활 패턴에 맞다고 판단되시면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SweetBeen
IP 121.♡.144.93
08-20
2022-08-20 19:57:22
·
개인주택에 회사에 충전기까지 있다니 이상적인 환경이라 전기차가 좋긴 할텐데... 무리해서까지 가야하나? 물으면 또 그건 아닌듯 해요.
1년에 3만정도 타는데 모3 2년 탔었습니다. 그전엔 가솔린,디젤 운영했었습니다. 엔진오일, 요소수, 각종오일류 신경안쓰고 탈수있는것도 편했습니다. 회생제동 적극 쓰면 브레이크 패드도 별로 안쓰구요. 차량회사마다 전기차 장점은 좀 다르니 취향에 맞는걸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업데이트랑 주행보조에 중점을 둬서 모3릉 탔었고 7만탄 모3팔고 다시 모Y를 타고 있습니다.
hyunst
IP 59.♡.6.57
08-20
2022-08-20 20:58:44
·
영업용으로 6월달부터 달에 4000키로정도 운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차량은 니로 하이브리드 이고 이전에 고민하던 부분이 전기차 운용이었습니다. 집밥 충전이 가능하나 그 외적인 부분의 충전은 고속도로 혹은 매번 변경되는 숙소 주변 으로 동선을 짜보는데도
글 작성자분처럼 확정적인 거점이 있지 않는한 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그 외적으로 찾아본것이
하이브리드 lpg 개조 ( 국내차량만 가능한 로x) 였습니다 니로 기준으로 약 330만원 정도였고 lpg 45리터 개솔린 45리터 해서 연비 20km/L 기준으로 약 1800리터를 갈 순 있으나 후기들을 확인해보니 lpg : 가솔린 = 8:2 혹은 9:1 비율로 소모를 하더군요.
가스통이 트렁크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으나 아직 보증이 끝나지 않은 경우라면 좀 꺼림직 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가솔린 운영을 하며 개조비용의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약 7만 키로정도로 봐야 됨을 수치로 확인 후
그냥 하이브리드로 운용중입니다.
다만 초기비용이 부담되신다면 장기렌트 + 키로수 특약 으로 전기차를 뽑으시는것이 신차를 구매하여 잔존가치 하락보다 나을 수 있다는점이 있어 보인다는 사견입니다.
렌트시 총 비용엔 신차구입 + 보험료 및 정비비를 포함시킨다면 보다 정신승리(?)가 가능합니다!
지르십쇼!!
다시살자
IP 59.♡.0.61
08-20
2022-08-20 21:03:33
·
보통 전기차를 타면 평소에 자주 가지 않던 곳을 찾아가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가족과 멋진 추억을 남기시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물론 내연차도 그렇지만 더욱 더 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경제적 가치만 놓고 비교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clearday
IP 112.♡.174.14
08-20
2022-08-20 21:40:10
·
하루 100km 정도 출퇴근 하는데요. 전기차로 바꾸고 기름값 대비 충전비가 거의 1/10으로 줄었어요. 대충 월 40이상 세이브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전차 대비 운전 편의성은 비교 불가로 편해졌구요. 종종 농담으로 차 안바꿨으면 과로사 했을거라고 할 정도로 운전이 편해진게 넘 좋습니댜. 이전 차가 젠쿱이었거든요 ㄷ ㄷ
따라란!
IP 223.♡.21.20
08-20
2022-08-20 21:44:02
·
아버지께서 연 5만 km 이상 운용하십니다. 재작년에 기존 타던 디젤차량을 교체하게 되었는데 아이오닉 5/EV6, 모델3와 투싼/쏘렌토 하이브리드를 놓고 많이 고심하였습니다.(당시는 전기차 선택지가 사실상 이 셋 뿐이었습니다) 비공용 회사밥이 있지만 집밥이 없고, 장거리 지방 운행 시 국도나 시골에서 충전할 곳이 없다는 점 때문에 결국 투싼을 택했는데요.
아이오닉 6쯤 되면, 그러니까 주행거리가 500km 이상 나오는 차량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주행거리가 너무 길고 지방 중에서도 시골로만 가는 경우에는 전기차의 장점이 상쇄가 되어버리더라고요. 평소 운행하는 곳에 100kW 이상 급속 충전소가 여럿 있는지, 1회 주행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등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nabhee
IP 210.♡.9.210
08-20
2022-08-20 23:05:16
·
제가 만약 연4만km운행을 하게 된다면 무리해서 전기차로 가고 싶슴니다...차량유지비 포함.여러가지 소모품등 차량유지에대해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슴니다...
울프야드
IP 125.♡.189.53
08-21
2022-08-21 05:50:48
·
제가 연2만 주행하는데... 전기차로 넘어오고 유지비가 거의 안듭니다. 4만이면 무조건이죠. 근데 충전인프라가 중요합니다. 전 느리긴 해도 회사에서 매일 충전이 가능한 환경이긴 합니다.
이성당
IP 210.♡.46.180
08-21
2022-08-21 12:01:45
·
전기차는 초기 가격 쌌을때 샀던 사람들이 이득였다고 봅니다 지금 아무리 운용비다 저렴해도 이미 지불한 금액이 너무 커요 하이브리드도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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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EV 신차 뽑아서 운행하니 집밥 심야 요금으로만 충전해서 주유비+톨비 5~8만 사이 나옵니다. 계절별 요금차이!
코나 할부 비용 월별 합산해도 세이브되는 비용이 10만 이상 됩니다.
저는 15년식 볼보 s60인데 이미 23만 넘었어요. 이걸 아내에게 남기고 아내경차를 정리 (스파크 2019년식 운행가리 1.2만) 할까 하거든요.. 말씀하신 부분도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지금차가 33만 정도 됐는데 아직멀쩡해서 차량교체비용이랑 등등 따지면 전기차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요.
무조건 사세요!
20%~80%, 그러니깐 하루 주행거리가 그 전기차의 100%시 최대주행가능거리의 50%정도 수준이시다..
그러면 그냥 바로 사세요. 강추.
하지만 하루 주행거리가 저것보다 길어서 급속충전기를 중간에 물려야 한다..
그러면 저는 비추드립니다.
전기차는 추후 고장 시 폐차 고려해야하는 점도 비용 측면에서 회수가 안 되니 나쁘구요.
다만 충전의 편리함, 주행보조의 편안함 측면에서는 매우 좋죠. 여유 되시면 고고 하세요.
급속 350원됩니다. 앞으로 더 오를거고요.
다만 오토파일럿이 적합한 출퇴근이면 추천할만합니다만 아직 HDA는 거기까진 안온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250키로 이동후 업무 50키로면 300키로인데
겨울철 기준으로 구매후보차량들가지고 충전/주행거리 시뮬레이션 해보셔야하지 않을까싶습니다.
주행거리가 길면 경제적으로 이득이지만 지나치게 길어지면 충전이 다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아슬아슬한 주행거리라면, 일상생활에서 변수에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그런것도 고려해보시는게 나을거같습니다.
회사밥이 있으시면 주유보다 오히려 충전 스트레스가 적을 것으로 생각되며,
장거리 운행시 자율주행의 편리함까지 생각하면...
여건만 되시면 여러모로 이득이실것 같습니다.^^
연간 대략 5만 조금 넘게 탑니다.
현재 전기차 폴스타2 출고한지 3주 넘었고, 이전 차량은 GV70 2.5 터보 였습니다.
집밥 없고, 오로지 급속만 이용하는데 주중 출퇴근만 하고 주말 이동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여유 되시고, 생활 패턴에 맞다고 판단되시면 강추드리고 싶습니다.
무리해서까지 가야하나? 물으면 또 그건 아닌듯 해요.
그전엔 가솔린,디젤 운영했었습니다.
엔진오일, 요소수, 각종오일류 신경안쓰고 탈수있는것도 편했습니다.
회생제동 적극 쓰면 브레이크 패드도 별로 안쓰구요.
차량회사마다 전기차 장점은 좀 다르니 취향에 맞는걸로 하시면 됩니다. 저는 업데이트랑 주행보조에 중점을 둬서 모3릉 탔었고 7만탄 모3팔고 다시 모Y를 타고 있습니다.
일단 차량은 니로 하이브리드 이고
이전에 고민하던 부분이 전기차 운용이었습니다.
집밥 충전이 가능하나 그 외적인 부분의 충전은 고속도로 혹은 매번 변경되는 숙소 주변 으로 동선을 짜보는데도
글 작성자분처럼 확정적인 거점이 있지 않는한 좀 어렵다고 판단이 되어 그 외적으로 찾아본것이
하이브리드 lpg 개조 ( 국내차량만 가능한 로x) 였습니다
니로 기준으로 약 330만원 정도였고
lpg 45리터 개솔린 45리터 해서 연비 20km/L 기준으로
약 1800리터를 갈 순 있으나 후기들을 확인해보니
lpg : 가솔린 = 8:2 혹은 9:1 비율로 소모를 하더군요.
가스통이 트렁크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들어간다는 장점이 있으나 아직 보증이 끝나지 않은 경우라면 좀 꺼림직 하다는 단점이 있으며
가솔린 운영을 하며 개조비용의 손익분기점을 넘기려면 약 7만 키로정도로 봐야 됨을 수치로 확인 후
그냥 하이브리드로 운용중입니다.
다만 초기비용이 부담되신다면
장기렌트 + 키로수 특약 으로 전기차를 뽑으시는것이
신차를 구매하여 잔존가치 하락보다 나을 수 있다는점이 있어 보인다는 사견입니다.
렌트시 총 비용엔 신차구입 + 보험료 및 정비비를 포함시킨다면 보다 정신승리(?)가 가능합니다!
지르십쇼!!
아이오닉 6쯤 되면, 그러니까 주행거리가 500km 이상 나오는 차량이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 번의 주행거리가 너무 길고 지방 중에서도 시골로만 가는 경우에는 전기차의 장점이 상쇄가 되어버리더라고요. 평소 운행하는 곳에 100kW 이상 급속 충전소가 여럿 있는지, 1회 주행거리가 어느 정도인지 등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아무리 운용비다 저렴해도 이미 지불한 금액이 너무 커요
하이브리드도 똑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