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채널 4채널 고민 중인데
4채널은 상시로 하면 출혈이 크네요 제 주행거리상 인산철로 가야하니.
근데 4채널은 주변 차들을 봐도 별로 하진 않더라구요
4채널이면 양쪽 휀다에 카메라가 나와있잔아요?
이거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어쩛 수 없이 도장도 까지는 거 같고.
집에는 cctv가 정통으로 있어서 괜찮은데 외근할때 1~2시간 밖에 있을때가 조금 고민입니다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1. 2채널 주행
2. 2채널 상시
3. 4채널 주행
4. 4채널 상시
아 그리고 순정 배터리로 주차하고 1시간 녹화 이런 것도 가능한가요? 굴러간당에서 주차하고 4시간 녹화 한다는 걸 본 기억이 있는데 가물가물하네요...블박에 그런 모드가 있나요?
여지껏 퍼진적은 없어요. 주행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지금 계절은 주차후 한 하루 반정도는 주차 녹화후 차단 되는 거 같고...
겨울은 12시간 정도 유지되는 거 같습니다.
이것도 근데 좋은 환경은 아닌듯 합니다.
보조베터리도 결론적으로 주행이 많아야 충전이될텐데....
흠.... 아니시면 베터리 충전기하나 차에 두시는게 제일 좋을듯 하네요. 어차피 지금이야 기온이 좋아서 베터리가 컨디션이 좋은데.. 겨울 철 들어가면
주행이 많은 저도 반나절? 반나절 보다 좀더? 충전되다가 차단되어버리니...
충전기 하나 두시고 일주일에? 한번
동계는 3일에 한번씩? 또는 주행량에 따라서 충전을 해주시는게 자동차 베터리에게 젤일 좋을 듯 합니다... 2~3만원 짜리 충전기들도 괜찮은거 많으니 한 번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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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다면 가격도 저렴하고 상시 녹화보다 꽤 합리적이긴 하네요
하지만 저 센서 달면 7m이내 물체를 감지해서 차 앞에서 얼쩡거리면 켜집니다.
혹식 외람되지만 번거롭지만 않으시면 주의사항 같은 거나 팁 같은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