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보니 갑자기 이렇게 되있네요...이대로 계속 타도 될까요?
2018년 중반에 제조된 oe타이어고 2만Km도 채 안 탔습니다
사이드월 뜯어짐은 최근에 발견했고 림프로텍터 안쪽은 3월쯤에 발견해 타이어 보증이 가능한지 굿이어어 물어봤었습니다.
굿이ㅇ에서 말하기를 해당 균열 패턴은 화학적 요인(타이어 광택제 등..)으로 인한 균열로 보여 보증이 불가능하다더군요
사이드월이 뜯어진 타이어는 한 짝이지만 림프로텍터 안쪽은 4짝 둘레 모두 저렇습니다

한두달 이내로 교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무가 이미 노화되었으므로 계속 사용할수록 고무의 균열과 부스러기의 탈락이 진행됩니다.
2만키로 타고 교체하는게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보통 1년에 2만탔다고 가정하면 8만 정도 타고 가시는 셈이니 4년이면 교체하실때가 된 거 같긴 합니다. 고무는 닳는것도 닳는 거지만 시간이 오래지나서 경화되어도 수명이 다했다고 보긴 해야죠... 오히려 너무 경화가 되면 더이상 닳지 않는 경우도 있기도 합니다. 갈라지면 주행중 터질 수가 있어서 위험하긴 하더라구요.
얼른 교체해야겠네요
측면은 항상 위험해요
교체는 즉시 해야될거같아 보입니다.
3월쯤 림프로텍터 안쪽 균열 보고 굿이ㅇ에 보증 적용이 가능한지 물어봤었는데 타이어 균열 패턴이 타이어 광택제 같은 화학적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기에 보증이 안 된다더군요.
사진처럼 사이드월이 삭은? 타이어는 저 타이어 하나뿐이지만 림프로텍터 안쪽은 4짝 다 저렇습니다..
타이어 광택제를 바르고 주행을 많이 하지 않으면 경화방지제가 흘러나오지 않아 타이어가 저렇게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이 사실인지, 보증 거부하려고 핑계를 대는 지 알 방법이 없어 그냥 이렇게 타고 있네요
즉시 교체 권장드립니다.
굴신운동을 못버틸 가능성이 있습니다.
Eagle F1 계열 타이어일까요? 써머, 스포츠형 타이어는 마모가 2만이 안되는 타이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겨울을 잘 못버팁니다. 의외로 한국의 기온이 굉장히 터프한 편이어서....
제가 쓰던 피렐리 피제로도 Treadwear 200에 불과해서 15천 뛰니까 전륜 타이어 마모상태가 나빠지더군요...
아마 저도 25천쯤 갈았을테죠. (가격은 짝당 35만원이면서..)
4짝 모두 림프로텍터 안쪽이 저모냥인데 교체해야겠죠?
확인해보니 마모한계선은 한참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