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문에 적힌 걸로는 34가 맞는데..
10km 정도 주행중에 보니 45/47 나옵니다...ㄷㄷㄷ
kcar에서 사온건데 판매장 세워둘때 한번에 그냥 max 때려 넣어 둔 걸까요?
평일에 센터 갈 시간도 안나는데 이것 때문에 휴가 쓰기도 그렇고...
범퍼도 긁어 먹고 이래저래 짜증이 밀려 오네요..ㅋ
차문에 적힌 걸로는 34가 맞는데..
10km 정도 주행중에 보니 45/47 나옵니다...ㄷㄷㄷ
kcar에서 사온건데 판매장 세워둘때 한번에 그냥 max 때려 넣어 둔 걸까요?
평일에 센터 갈 시간도 안나는데 이것 때문에 휴가 쓰기도 그렇고...
범퍼도 긁어 먹고 이래저래 짜증이 밀려 오네요..ㅋ
게다가 보신것처럼 공기압은 실시간으로 볼수있으니까요(현기는 달려야 되지만)
아마 동계에 40넣고 여름이라 조금 더 올랐을겁니다. 안전에 문제있는 정도는 아닙니다..
공기압 건들지 말라고 깜빡하고 말 안하면 다시 빼느라 짜증납니다 ㅋㅋㅋ
주유소, 세차장 등등 공기압기계 많아요. 퇴근하고 잠깐 다녀오심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