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형 폭스바겐 제타에 카플레이를 사용하고자 rcd410을 장착할 예정입니다.
현재 송풍구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차에 주렁주렁 다는 것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카플레이 티맵을 쓰면 핸드폰 화면에서 출력되는 보조정보가 따로 있다 들어서 거치대를 계속 유지해야하나 고민되네요.
초보운전인데 보조정보가 도움이 많이 되는 편인가요?
유튜브나 사진을 검색해봐도 둘 다 같이 사용하는 화면이 나오질 않네요 ㅠ
현재 카플레이 티맵 사용중이신 분들의 의견 구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아니면 전체 경로를 지도로 볼수도 있구요 .
반반 볼수도 있습니다.
카플레이 화면에서는 1~2개 앞 안내밖에 안나오잖아요.
잦은 코스 변경시에 확실히 도움됩니다.
그리고 차선 안내도 카플레이 화면에선 안나오고 아이폰 화면에서만 나올때가 있어요
깔끔하고 좋아요.
제차의 USB단자가 센터콘솔에 있는데 아이폰(카플레이 전용)을 센터곤솔에 넣고 거의 꺼내지 않습니다.
현재속도, 이번 다음번 방향정보 위주로 나와서 메인 네비보다 더 잘 쓰고 있습니다.
*사진은 구글링 검색